[앵커 대담] 전북교육감 도전 ‘4파전’…천호성에게 듣다 / KBS 2026.04.01.

Apr 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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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앵커대담'시간입니다. 전북교육감 선거에 나선 4명의 도전자와 함께 전북의 교육 현안을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세 번째 순서로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와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교수님은 현직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전문성을 차별점으로 꼽으셨습니다. 교육감, 왜 내가 적임자인지, 이유를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앵커] 수년간 전북 교육에서 '학력 신장'은 가장 절실한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전북 유권자들은 '진로와 직업교육 강화'를 가장 우선시해야 할 과제로 꼽았는데요, 교수님은 우리 전북 교육 현실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앵커] 요즘 AI는 물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이른바 IB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전북에서도 IB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학교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는데요, 인공지능과 IB 학습법에 대한 교수님 생각과 앞으로 전북교육에 어떻게 접목할 생각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앵커] 전북교육청은 다른 지역과 달리 전북특별자치도 법에 근거해 다양한 교육자치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신경 써야 할 분야가 있다면, 그리고 추가로 도입해야 할 분야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말씀해 주시죠. [앵커] 언제부턴가 전북 교육이 교육감 성향에 따라 진영 논리 영향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교육정책의 방향이 수시로 바뀌기도 하고 이 때문에 교육 주체인 학생과 학부모는 적지 않은 혼란을 겪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시는지요?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이은선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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