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본토서 확인한 우리 군 취약점, 육군이 바꾼다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May 8,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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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 국방뉴스] 2026.05.08 드론과 전자전은, 전장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이 됐습니다. 우리 육군 장병들이 미국 훈련장에서 현실을 직접 마주하고 돌아왔는데요, 이 같은 교훈은 곧 우리 군의 발전으로 이어질 계획이라고 육군은 밝혔습니다. 안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1] 미국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 미국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에서 대한민국 육군 장병들이 훈련에 한창입니다. [2] 육군, 미국 국립훈련센터(NTC)서 훈련 진행 훈련에 참여한 육군 5기갑여단 장병들은 장거리 기동과 10일 연속작전, 제한된 보급 상황 속에서 드론 위협과 전자기전 환경을 경험했습니다. [3] 훈련성과, 육군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어 세계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미 국립훈련센터 NTC에서 진행된 훈련성과는 곧 우리 육군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훈련 결과 11건의 중요한 전투교훈 분석 과제가 도출됐습니다. [4] 강점뿐만 아니라 취약점도 확인 전투교훈엔 우리 군의 강점뿐만 아니라 취약점도 확인됐습니다. [5] 참가장병 “드론, 전장 양상을 좌우하는 핵심전력임을 느껴” 장병들은 드론이 전장 양상을 좌우하는 핵심전력이라는 점을 직접 느꼈습니다. [6] 참가장병 “고정식 지휘소는 취약...전자기 위협은 지휘와 전투 전반에 영향 미쳐” 고정식 지휘소는 탐지와 타격에 취약하다는 점이 확인됐고, 전자기적 위협은 지휘와 전투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는 교훈도 얻었습니다. [5] 미측 관계관 “대한민국 육군, 높은 집중도·빠른 적응력·유연성으로 극복해”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장병들은 높은 집중도와 빠른 적응력 그리고 유연성으로 극복했다고 미측 관계관들은 호평했습니다. 전장에서 피 흘리기 전에, 미래 전장에서 무엇이 승패를 가르는지 그리고 교육 훈련을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땀방울로 확인한 것입니다. [6] 미래 전장 핵심요소 훈련에 적극 반영 계획 육군은 드론과 대드론, 전자기전, 지휘소 생존성 강화 등 미래 전장 핵심요소를 교육 훈련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 [7] 제약 없이 훈련하도록 첨단 사격장·훈련장 확충 나아가 제약 없이 훈련할 수 있도록 첨단 실내사격장과 과학화훈련센터 같은 실전적 훈련체계를 갖춘다는 방침입니다. 미국 현지 훈련장의 우수성과 경험은 우리 KCTC 훈련장에도 반영될 예정입니다. [8] 해외연합 훈련 규모·기회 확대 예정 육군은 앞으로도 NTC훈련 참가인원과 참관단 규모를 확대하고, 해외연합훈련 기회도 더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뉴스 안재현입니다. #한미 #한국미국 # 미국국립훈련센터 #NTC훈련 #해외연합훈련 #연합훈련 #드론 #대드론 #육군5기갑여단 #5기갑여단 #육군 #안재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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