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담] 전북교육감 도전 ‘4파전’…유성동에게 듣다 / KBS 2026.03.30.
Mar 3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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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앵커대담' 시간입니다.
6.3 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도지사 선거와 더불어 지방선거의 또 다른 한 축인 교육감 선거에는 4명이 도전장을 던졌는데요.
KBS전주방송총국은 오늘부터 나흘간 전북교육감 선거에 나선 4명의 도전자와 함께 교육 현안을 짚어봅니다.
오늘 첫 순서로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제일 먼저, 이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교육감, 왜 내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앵커]
유성동 대표께서는 초등 교사 외에도 전북청소년 교육발전위원회 위원 등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은 것으로 아는데요,
현재 전북 교육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하나만 꼽아주시죠.
[앵커]
요즘 AI나 학생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탐구력을 키우는 이른바 IB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북 교육에 접목하실 계획인지요?
[앵커]
전북교육청은 다른 지역과 달리 전북특별자치도 법에 근거해 다양한 교육자치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신경써야할 분야가 있다면, 그리고 추가로 도입해야 할 분야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요?
[앵커]
언제부턴가 전북교육이 교육감 성향에 따라 진영 논리 영향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교육정책의 방향이 바뀌기도 하는데, 이 때문에 교육주체인 학생과 학부모는 교육 활동에 적지 않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진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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