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종합] 볼록한 혹, 단순 지방인 줄 알았는데... 방치하면 패혈증까지 오는 탈장의 공포 I KBS 생로병사의 비밀 20260506 방송

May 15,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1 month ago
Duration9:13
Video IDeb0pPQnc2r0
Languageko
CategoryEducation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9.6K
Likes153
Comments9
Engagement Rate1.70%
Likes per 100 views1.60
Comments per 1K views0.94

Description

■반복되는 복통과 볼록한 혹, 탈장의 위험 신호 공사 현장에서 목수로 일하고 있는 32세 김동인 씨. 무거운 자재를 반복해서 옮기는 일이 많다 보니 몸에 가해지는 부담도 클 수밖에 없지만, 불경기에도 쉬지 않고 일할 수 있다는 것에 오히려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런 동인 씨도 최근 극심한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았고, 검사 결과 서혜부 탈장 중에서도 가장 흔한 ‘대망 탈장’ 진단을 받았다. 대망은 배 안의 장기를 넓게 덮고 보호하는 보자기 모양의 지방 조직인데, 약해진 복벽 틈으로 빠져나오면서 탈장이 발생한 것이다. 의료진은 복강경 카메라를 이용해 탈장이 생긴 구멍을 확인한 뒤, 장기가 다시 빠져나오지 않도록 약해진 부위를 보강하는 수술을 진행했다. 50세 홍정수 씨 역시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건강을 자부했지만 탈장의 위험을 피할 순 없었다. 홍정수 씨는 복강경 경복막 탈장 교정술, 이른바 TAPP 수술을 받았다. 약해진 복벽 부위를 인공막인 메시(mesh)로 덮어 보강하는 수술로, 메시는 복벽을 단단하게 지지해 장기가 다시 빠져나오는 것을 막아준다. 또 탈장 주변 부위까지 넓게 보강해 재발 위험을 낮추고 추가적인 탈장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복강경 메시 수술은 통증과 회복 부담을 줄이면서도 재발률을 낮출 수 있어 현재 가장 널리 시행되고 있는 탈장 치료법 중 하나다. 국제 가이드라인에서도 메시를 이용한 수술을 서혜부 탈장의 표준 치료법으로 권고하고 있다. #생로병사의비밀 #탈장 #혹 ■ 국내 최초 건강&의학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 공식 채널 ■ ‘구독’ 버튼 누르고 공유해 주세요! ■ 매주 수요일밤 10시 KBS 1TV 본방송 ● KBS홈페이지 다시보기 –http://program.kbs.co.kr/1tv/culture/health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KBS 생로병사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