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700여 채 뚝딱! 집 짓는 로봇 공장 🤖 | 사람보다 낫다?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시공 | 공장에서 만들어서 배달하는 목조 주택
Jun 2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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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weeks ago
Duration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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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CategoryScience &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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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밀도 세계 1위 대한민국! 미래 기술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로봇은 어느새 우리 일상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건축 현장에서 노동력에 의지해 집을 짓지 않고, 공장에서 로봇 자동화 설비로 집을 짓는 한 건축 회사! 이곳에서 생산하는 주택의 수는 하루 4채 이상! 1년이면 최대 1,700채에 달한다. 로봇을 통해 규모의 경제(Economies of Scale)를 실현하며 주택값을 낮추고 있는 현장으로 찾아가 본다.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 내는 ‘집 짓는 로봇’ 건설 현장에는 수많은 변수들이 존재한다.
계절과 기후의 변화, 작업 인력과 주변 민원 등 크고 작은 변수들이 언제, 어떻게 발생하느냐에 따라 공사의 품질과 기간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통제가 어려운 건축 현장 대신, 공장에서 먼저 유닛을 생산한 후 현장으로 운반해 설치하는 ‘프리패브(Pre-fab)’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건축 시장의 흐름을 또 한 번 바꿀 ‘게임 체인저’로 로봇이 손꼽히고 있다. 경기도 화성의 한 건축 회사. 이곳은 노동력에만 의지해 집을 짓지 않고, 로봇 자동화 설비로 집을 지으며 ‘규모의 경제(Economies of Scale)’를 실현하고 있다. 대량 구매한 원자재로 대량 생산을 하기에 고품질의 주택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다는 것! 대지 면적 50,000㎡(약 15,000평), 공장 면적만 19,800㎡(약 6,000평)에 이르는 거대한 크기의 공장 내에는 40여 개가 넘는 로봇 자동화 설비가 200m 길이로 길게 이어져 있다. 하나의 공정을 지나는 데 필요한 시간은 불과 10여 분! 목재를 재단해서 벽체를 완성하기까지 반나절이 채 걸리지 않는다. 하루 최대 4채! 1년이면 1,700채까지 생산이 가능하다는 로봇 주택 공장으로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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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 극한직업 - 로봇, 일상에 스며들다
▶️ 방송일자 : 2025.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