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2,500여 명의 아이들을 구하다.ㅣ이레나 센들러
Jun 19,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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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4 weeks ago
Duration1:14
Video IDfnLOtz2BQVM
Languageko
CategoryNonprofits & Activ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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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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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를 곱하다 - 인물소개👤: 이레나 센들러
"누군가 물에 빠지면, 수영을 못하더라도 마땅히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의 유대인 격리 구역 '게토'에서 참혹하게 죽어가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회복지사가 있었다.
전염병 위생 검사를 핑계로 게토를 드나들며, 공구 상자와 쓰레기차, 심지어 시체 포대에 아이들을 숨겨 탈출시켰다.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감추기 위해 차량에 개를 태워 짖게 만드는 기상천외한 작전까지.
이렇게 구출된 아이들 2,500여 명.
그녀는 전쟁이 끝난 뒤 아이들이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진짜 이름과 가명을 얇은 종이에 기록해 유리병에 담아 사과나무 아래 묻었다.
1943년, 나치 비밀경찰(게슈타포)에 붙잡혀 사형 선고를 받고 모진 고문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명단을 발설하지 않았다.
그녀는 사형 직전 극적으로 탈출했고, 아이들은 그녀 덕분에 목숨을 건지고 살아남을 수 있었다.
*본 영상은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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