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급류 실종자 수색 이틀째..드론·구조견 투입

Jul 1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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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12:00:00 작성자 : 엄지원 어제(9일) 오전 10시쯤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남원천에서 생활지원사와 산책하던 76살 남성이 하천변에서 발을 헛디뎌 급류에 휩쓸려 실종돼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5시부터 사고 지점인 운학교에서 무섬마을까지 소방·경찰·군부대 등 368명과 장비 53대를 투입해 합동 수색을 벌이고 있으며, 드론 14대와 구조견 4마리도 동원했습니다. 앞서 어제는 운학교에서 문수면 승평교 구간을 중심으로 수변을 수색하고 실종자가 떠내려오는 데 대비해 유실망을 설치했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안동MBC #안동MBC뉴스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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