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이 먹기엔 너무 많은데.. 손자 굶는 건 못 참는 증조 할머니의 한끼|한국기행|#골라듄다큐

May 14,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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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14:34
Video IDgaOGYt19PPY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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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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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8년 2월 22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시선기행, 포구에서 4부 다섯 살, 소년의 바다>의 일부입니다. 봄바람 살랑 불어오는 경남 통영의 연대도. 섬마을 앞바다를 수놓는 양식장에는 볼락, 우럭, 참돔, 돌돔 등 다양한 어종이 자란다. 그런데 양식장 한 가운데에 웬 꼬마가 눈에 띈다. 올해 다섯 살, 섬마을에서 유일한 아이라는 지훈이. 대체 아이가 양식장에는 무슨 일로 왔을까? “세 살 넘어서부터 따라다녔어. 오지 말라고 해도 계속 따라와” 이래봬도 할아버지를 따라 바다에 나선지 올해로 3년 째. 고사리 같은 손으로 물고기들 밥도 주고 할아버지 일손까지 돕는 똑 소리 나는 꼬마다. 그 누구보다 바다 체질로 보이지만 할아버지는 지훈이가 섬에 살기를 바라진 않는다. 학교 갈 나이가 되면 뭍으로 나갔으면 한단다. 지훈이가 바라본 섬마을 풍경은 어떤 이야기들을 담아낼까. 다섯 살, 소년의 바다로 떠나보자.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시선기행, 포구에서 4부 다섯 살, 소년의 바다 ✔ 방송 일자 : 2018.02.22 #골라듄다큐 #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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