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파일] 학부모들이 줄 서던 젠틀맨 담임선생님... 압수된 고물폰 속에서 나온 '500여 건' 몰카 영상의 정체 | KBS 의뢰인 K 20120419 방송

Jun 10,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KBS 다큐
KBS 다큐

2.7M subscribers

View Channel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1 month ago
Duration15:31
Video IDghdpA_t37hg
Languageko
CategoryEntertainment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3.4K
Likes55
Comments0
Engagement Rate1.60%
Likes per 100 views1.60
Comments per 1K views0.00

Description

※ 본 영상은 2012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동안 참고 견디기도 했으나 유혹을 떨칠 수 없었어요.”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한 여성의 다리를 몰래 찍다 경찰에 붙잡힌 윤리남씨. 윤리남의 직업은 학교 선생님이었다. 깊이 반성하는 모습과 딱 한번 순간적인 충동에 의해 몰카를 찍었다는 윤씨의 말에 경찰들은 일단 증거물로 휴대폰만 압수하고 윤씨를 돌려보냈다. 그런데 윤씨의 오래된 구형 휴대폰에서 뜻밖의 것들을 발견한 조사관. 핸드폰에는 지하철에서 만난 여성들뿐 아니라 윤씨가 가르치는 학생, 동료 여교사, 심지어 학부모들의 은밀한 부위를 촬영한 530여 건의 동영상들이 저장되어 있었다. 그동안 학교와 가정에서 모범적인 생활을 해왔다는 윤씨의 범행에 주변인들은 물론, 가족들까지도 사실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결국, 3년 동안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했던 범행이 탄로나 검찰에 구속된 윤씨. 그동안 멈추려고 부단히 노력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는 윤씨! 모범선생님과 성범죄자의 두 얼굴로 살아 온 윤씨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되며, 최근 늘어나는 몰카 촬영남들은 어떤 벌을 받게 되는지 알아본다. ※ 이 영상은 2012년 4월 19일 방영된 [의뢰인 K - 두 얼굴의 선생님!] 입니다 #사건사고 #중고폰 #촬영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email protected]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email protected]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KBS 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