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포기하고 한국 온 지 35년... 프랑스 신부님이 외딴 시골에서 14마리 고양이의 아버지가 된 사연 │#왜그러냥귀엽개

Jul 8,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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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6 days ago
Duration20:59
Video IDhYVrW3NhPEM
Languageko
CategoryPets & Animals
Privacy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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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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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며 자급자족하고 있는 푸른 눈의 수행자, 서명원 신부님. 그리고 이곳에 특별한 공동체 식구들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열네 마리의 고양이들! "노동은 수행이요~ 곧 기도"라는 공동체 정신과는 달리, 빈둥빈둥 앞마당에 누워있다가도 밥 때가 되면 부리나케 모여든다. 그런데 신부님이 밥그릇을 들고 다니며 애타게 찾아다니는 고양이가 있었으니, 바로 '첼로'라는 고양이다. 무슨 일인지 1년째 밥을 먹지 못하고, 먹어도 힘겹게 겨우 먹는 모습이라는데. 병원에 데려가고 싶어도 잡히지 않으니, 방법이 없다는 신부님! 대체 첼로에게는 무슨 일이 있는 걸까?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고양이를 부탁해 - 신부님과 14마리 고양이 📌방송일자: 2025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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