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끼리 이러기야? 독일 검찰이 밝힌 용의자의 충격적인 정체 (+목적) / 머그인사이트 / 비디오머그

Jul 1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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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해 해저에는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유럽에 공급하는 장장 1천23km 길이의 가스관, ‘노르트스트림’이 있습니다. 이 가스관이 지난 2022년 9월 폭파되는 사건이 있었는데, 어떻게 일어난 일인지 또 누가 저지른 일인지 오리무중이었죠. 그런데 최근 독일 연방검찰이 3년 10개월 만에 그 진상이 드러났다고 발표하면서, 용의자로 우크라이나 전직 장교 '세르히 쿠즈네초우'를 지목해 충격을 줬습니다. 이어 쿠즈네초우가 주장한 이 일의 목적이 담긴 공소장도 공개했습니다. 사건 당시 대다수의 국가들이 러시아를 지목했던 데에 정확히 반대되는 결과를 내놓은 건데요. 특히 우크라이나는 독일에게 가장 많은 무기를 지원받는 동맹국이기도 해 앞으로의 유럽 안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편집: 김인선 / 구성: 이세미 / 디자인: 이희문 / 내래이션: 소환욱 / 제작: 지식콘텐츠IP팀) ✔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 #발트해 #우크라이나 #러우전쟁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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