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韓 아이언돔’ LAMD 조기 전력화…SM-3 미사일 도입 [KFN 국방뉴스]

Apr 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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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 국방뉴스] 2026.04.03 제17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한국형 아이언돔으로도 불리는 ‘장사정포 요격체계’, LAMD의 전력화 시기를 당초보다 2년 앞당긴 2029년에 전력화하는 실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또 고고도에서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해상탄도탄요격유도탄, SM-3를 국외구매 방식으로 도입하는 계획도 통과되면서, 우리 군의 다층 미사일 방어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앵커 리포트입니다. [1] 좌상단: 제17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 LAMD 조기 전력화…SM-3 도입단거리, 저고도에서 활약하며 동시다발적인 적의 장사정포를 방어하는 요격체계, LAMD.정부가 이번 방추위를 통해 LAMD의 전력화를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2] ‘LAMD’ 시제품 활용해 2029년 조기 전력화지난 2024년 방사청은 시제품을 전력화하는 방식으로 LAMD 전력화 시기를 2031년에서 2029년으로 앞당기기로 했는데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확정된 겁니다. [3] 2030년까지 총 사업비 8,420억원 투입방추위에서  '사업추진기본전략 및 체계개발기본계획 수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LADM 개발을 위해 2030년까지 총 사업비 8천420억 원이 투입됩니다. [4] ‘SM-3’ 국외구매…2031년까지 7,530억원 투입 정조대왕함급 이지스함용 해상탄도탄요격유도탄, SM-3를 정부 대 정부 계약인 국외구매 방식으로 확보하는 계획도 통과돼, 적 탄도탄 위협을 중간 비행단계에서 대응할 전망입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2031년까지 7천5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5] 연합해상전술데이터링크 / 성능 강화된 Link-22로 교체…5,920억원 투입 연합 해상작전 시 정보 공유를 위한 연합해상전술데이터링크를 기존 링크-11보다 성능이 강화된 링크-22로 교체하기 위한 사업추진기본전략 수정안도 의결됐으며, 총 사업비 5,920억원이 투입됩니다. [6] '2026∼2030 방산발전기본계획' 통과 이 밖에도 방위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5년 단위 계획도 통과됐습니다. 방사청은 이를 통해 방산 대전환을 통한 글로벌 4대 강국 도약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뉴스 이태검입니다.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아이언돔 #LAMD #장사정포요격체계 #SM-3 #방위산업 #방산 #K방산 #이태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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