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50%만 인쇄한 이유 물으니 "투표 참여 적어서 남을까봐"

Jun 5,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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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브리핑을 열었습니다. 전국 12,488개 투표소 중 67곳이 투표용지가 모자랐는데, 지역별로는 서울 35곳, 부산 8곳, 대구 7곳, 울산 3곳, 경남 8곳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전체 유권자 수의 50% 분량만 투표용지를 인쇄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는데, 선관위는 "인쇄한 용지 수 대비 실제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가 적어서 용지가 남을까봐" 그랬다는 입장입니다. #울산 #선거 #선거관리위원회 #선거관리 #선관위 #투표 #투표소 #투표용지 #뉴스 #노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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