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특집] 요즘군대, 셰프가 간다 2부 [요즘군대] 124회 @kfnplus ​

Jun 11,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KFN
KFN

1.1M subscribers

View Channel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1 month ago
Duration26:16
Video IDj4-nsuVID-Q
Languageko
CategoryEntertainment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457
Likes34
Comments7
Engagement Rate8.97%
Likes per 100 views7.44
Comments per 1K views15.32

Description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장병들을 위해 송병철이 야심 차게 준비한 프로젝트 [요즘군대, 셰프가 간다]! 요리 경력 34년 차, 대한민국 조리기능장 탁인환 셰프와 함께 5사단 통일대대에 동반입대한 송병철. 중서부 전선 최전방 5사단의 핵심 임무인 철책선 경계 임무를 위해 철책선을 오르는 송 병장과 탁 이병. 까마득한 세월을 거슬러 다시 마주한 철책선에서 39년 전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는 한편, ‘나 때’는 없었던 과학화 경계 시스템를 직접 경험한 탁 이병. 철책을 빈틈없이 감싸고 있는 최첨단 센서 광망과 감시 카메라가 24시간 완벽한 방어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사실에 감탄한다. 경계 임무 종료 후, 송 병장과 탁 이병에 떨어진 두 번째 임무는? 여름철 반드시 해야 하는 예초 작전! 풀 좀 베어본 송 병장과 예초기는 초면인 탁 이병. 지금부터 잡초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예초기를 거침없이 휘두르는 송 병장과 조심스럽게 예초기를 다루는 탁 이병. 과연 주어진 시간 내에 철책선 풀밭을 모두 정리할 수 있을까? 장병들의 특별한 한 끼를 위해 최전방 GOP까지 살아있는 랍스터와 대형 통 연어를 공수해 온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자 호텔 총주방장인 탁인환 셰프! 랍스터 손질부터 연어 해체 쇼까지 칼끝으로 셰프의 실력을 증명하는데... 커피 배달 후, 뒤늦게 등장한 보조 셰프 송 병장. 식사 시간까지 남은 시간은 단 20분! 시간 내에 음식을 완성하고 배식을 시작할 수 있을까? 드디어 완성된 오늘의 메뉴! 랍스터 그라탱과 연어 스테이크, 수박화채 등장! 과연 장병들의 반응은?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KF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