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아빠와 오빠도 있었지만, 아무도 17살 막내딸의 비명을 듣지 못한 이유
Mar 2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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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43:11
Video IDjROP1OIzmSA
Languageko
CategoryEducation
Privacy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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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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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00:00 (New업뎃) 동생을 노예처럼 부린 언니 타시로 에리코
23:03 (재방편 정보) 홀리스터 한인부부 살인
오사카 주택가 한복판, 온몸이 부서진 채 쓰러진 17살 소녀 타시로 유리코(田代友里子)가 숨을 거두기 직전 남긴 기괴한 한마디는 구급대원들을 충격에 빠뜨립니다. 40kg의 앙상한 몸에 새겨진 무수한 골절과 장기 출혈은 단순 사고가 아닌 누군가의 잔혹한 '설계'를 가리키고 있었는데요. 수사망이 좁혀지며 드러난 용의자는 다름 아닌 친언니 타시로 에리코(田代枝里子)와 그녀의 의문의 남친 우메자키 다이고로(梅崎大五郎)였습니다. 과연 한 지붕 아래 살던 가족들은 정말 소녀의 비명을 듣지 못한 것인지, 그리고 죽어가는 순간까지 유리코가 필사적으로 감추려 했던 '피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 디바제시카(DEEVA JESSICA) 채널 소개
📍 주제: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전역과 세계 곳곳의 범죄 사건을 심층 분석하고, 압도적인 몰입감의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합니다.
📍 진행: 메인 호스트 디바제시카와 실력파 스토리텔러 디바달리아, 디바메이가 함께합니다.
📍 시리즈 안내:
[금요사건파일] 국내 사건사고의 재조명과 심층 분석
[토요미스테리] 전 세계의 신비롭고 오싹한 미스테리 이야기
■ 제작진
→ 작가: 김가람, 장지선
→ 편집자: 벨타워
→ 음악: 김재훈
→ BGM: Haunted Screams by https://www.youtube.com/@bgmfactory_official
📧 비지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안내 말씀 (Disclaimer): 본 영상은 정보 전달 및 교육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사건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깊은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모든 내용은 공공 기록과 언론 보도를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시청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참고 사진 및 자료 화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