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은 처음" 비닐 품귀로 비상인 소상공인들과 아스팔트 없이 노출된 다리... 호르무즈 여파로 파괴된 일상 | 추적60분 KBS 260508 방송
May 19,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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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months ago
Duration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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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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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한 연기된 신도평화대교 개통
인천광역시는 올해 5월 말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신도평화대교를 개통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불안정한 원유 수급으로 아스콘 생산에 문제가 생겼고 공정률 90%를 넘긴 공사는 중단됐다. 아스콘 생산업체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 예년 같으면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를 섞는 플랜트 시설이 쉴 새 없이 돌아가야 할 시기. 하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다르다. 원유 부족으로 4대 정유사가 정제시설 가동을 멈추면서, 아스콘의 핵심 원료인 아스팔트 확보에도 비상이 걸린 것이다. 문제는 아스콘만이 아니다. 여수 경제를 떠받쳐온 석유화학 산업단지 역시 깊은 어려움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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