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고 싶습니다" 광주 그날 남긴 마지막 절규... 장내 숙연

May 18,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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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민주화운동 추모식에서 그날 희생자들의 절절한 육성과 살아남은 자의 부끄러움을 담은 시 낭송이 이어졌다. "저는 살고 싶습니다" "살아남은 자가 이렇게 부끄러울 수 있을까" "눈·귀·허파가 사원이 되었습니다" 등 광주의 영혼을 기리는 문장이 장내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이라는 구절로 산 자와 죽은 자가 함께하는 다짐을 새겼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추모식 #시낭송 #이재명대통령 #민주주의 #광주 #5월정신 #함께가자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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