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길 잃은 강아지처럼 다가왔다. 관광객들에 익숙해진 야생 사막여우가 보인 반응 | 세계테마기행 | #세테깅

May 1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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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9:29
Video IDkCVokNl587E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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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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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테기랑 친구하기 : https://bit.ly/WorldTravel_EBS해발 4350m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간헐천인 따띠오를 찾았다. 따띠오는 ‘우는 노인’이란 뜻에서, 눈물을 흘리듯 물줄기를 쏟아내어 붙여진 이름이다. 약 70개의 분화구에서 연기와 물을 뿜어내는 모습은, 마치 태초의 지구를 연상케 한다. 그리고, 이 곳에도 만년설이 녹아 만들어진 강이 있고 생명체들이 있다. 그곳에서 우리는 하나의 소중한 생명체를 만났다. 어린왕자에 나오는 그 유명한 ‘사막여우’를 만났는데, 관광객들이 자주 오는 탓에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 ※ 이 영상은 2011년 9월 20일에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안데스의 영혼 볼리비아 4부 태고의 기억, 아따까마사막>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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