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뉴스]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 "노회 수의 결과 공개하라"

Jul 13,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6 days ago
Duration1:24
Video IDkHfeZ_SEWqM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61
Likes0
Comments0
Engagement Rate0.00%
Likes per 100 views0.00
Comments per 1K views0.00

Description

[CBS 뉴스]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 "노회 수의 결과 공개하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목사 자격을 '남성'으로 제한하는 헌법 개정안의 봄 전국 노회 수의 절차를 마쳤지만 공식 집계 결과를 공개하지 않자,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이 총회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여안추는 입장문에서 "총회 기관지 기독신문에 따르면 여성의 목사 안수 길을 원천 봉쇄하려는 헌법 개정안은 과반 찬성을 넘기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총회가 표결 결과조차 발표하지 않아 그 의지조차 확인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예장합동 총회는 지난 4월 정기노회에서 164개 노회가 각각 목사 자격에 남성을 명시하는 헌법 개정안의 16개 조항을 축조 표결하고 그 결과를 지난 5월까지 총회에 보고하도록 한 바 있습니다. 여안추는 각 노회의 결의 과정에 대해서도 "전 항목 일괄 통과, 부결시키는 등 다양한 의결 형태와 복잡한 표결 방식으로 혼란이 커졌다"고도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총회는 오는 가을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또 다른 꼼수를 내세우지 말고 2024년 정기총회 결의대로 여성 강도사 제도를 시행하라"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동일하게 받은 여성 사역자들을 인정하고 함께 동역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노회수의#여성강도사제도#총회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CBS크리스천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