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찬 회장 지역소멸 국가특화산단 유치 간절한 외침

Apr 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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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민꿈틀운동백년회 신종찬 회장이 지역소멸의 위기를 막기 위해 시민들에게 간절한 호소를 전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신 회장은 인구감소와 지역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천이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가특화산단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국가특화산단은 단순한 공장부지가 아니라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제천의 미래 100년을 바꿀 국가 성장엔진이라고 밝혔습니다 신 회장은 이를 위해 바이오와 천연물 기능성 소재 건강 에너지 방위산업 계열의 특화전략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천만의 산업 정체성을 세우는 것이 첫걸음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실제 입주 기업과 투자 협약을 이끌어내고 전기 용수 물류 등 기반시설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명대와 대원대 연구기관 병원이 함께하는 인력양성과 연구개발 체계도 갖춰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신 회장은 제천이 충북 북부권 산업거점이자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도시가 될 수 있다며 제천시와 충북도 지역 정치권 경제계 시민사회가 하나의 목소리로 정부에 강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러면서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 희생만 강요받는 도시가 아니라 정당한 미래를 보상받는 도시로 제천은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라고 호소했습니다 신종찬 회장의 이번 호소는 지역소멸이라는 냉혹한 현실 앞에서 제천의 생존과 미래를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한다는 절실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지역사회 곳곳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제천시민꿈틀운동백년회는 시민들의 동참과 응원을 호소하며 국가특화산단 유치를 위한 시민운동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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