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Jul 2,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2 weeks ago
Duration3:18
Video IDkuvW4VW8EFw
Languageko
CategoryNonprofits & Activism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99
Likes10
Comments0
Engagement Rate10.10%
Likes per 100 views10.10
Comments per 1K views0.00

Description

우리는 세상에 거하지만 예수께 시선을 고정해야 한다. 그분이 행하신 일을 받고 용서 받았으며 믿음을 통해 완전한 의로 덮인 것을 알 때 당신은 구원받았음을 알 수 있다. 그날 고대하던 그분을 대면하게 될 것이다. 그의 약속은 참되기에 확신할 수 있으며 그 날에 우리는 하늘 도성에 거할 것이다. 이 땅에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것처럼 예수님은 하늘에서도 인도하실 것이며 우리는 항상 그분을 따르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가 아무리 부족함을 느낄지라도 예수님은 결코 내쫓지 않으시며 내게 오라고 하신다. 또 속히 다시 오겠다고 하신 소망을 마음에 간직해야 한다. 하늘이 익숙하고 그것을 위해 준비될 때 우리는 영원에 들어갈 수 있다. "『사도행적』 제24장 ‘고린도’(243-254)를 읽어 보라.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할 때 사도는 아테네에서 했을 때와 다른 방법을 따랐다. …그는 복잡한 논쟁과 토론을 피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했다”(사도행적, 244). “바울은 어느 정도 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거기서 만난 사람들과 교회를 세우는 것이 현명한 일인지 의심스러웠다. 그는 고린도를 신뢰하기 어려운 사역지로 여겼고 그곳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더 유망한 곳을 찾아 고린도를 떠날 생각을 하고 있을 때…주님께서 밤에 환상 가운데 그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바울은 이를 고린도에 남아 있으라는 명령이자 뿌려진 씨앗을 주님께서 자라게 하신다는 약속으로 여겼다. …큰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깃발 아래 세워졌다”(바울의 생애, 106, 107). “기록에 따르면 바울은 1년 6개월간 고린도에서 수고했다. 그런데 그 노력은 이 도시에만 한정되지 않았다. …그는 고린도를 본부로 삼았다. …그렇게 여러 교회가 세워졌다. …바울이 교회를 비웠을 때는 영향력 있는 서신들이 역할을 일부 대신했고 많은 사람은 이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다. …교인들은 이 편지들을 읽었다”(바울의 생애, 109). 함께 나누기 1. 바울은 자신이 예수의 사도이며 이 부르심을 하나님께 받았다고 확신했다. 자신이 누구이며 소명이 무엇인지가 왜 중요한가? 2. 잠시 동안 바울은 고린도에서 선교 사역을 포기하고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이 바뀐 계기는 무엇인가? 이것은 선교 사역을 포기하고 싶을 때 어떤 도움이 되는가? 그런데 포기해야 할 때도 있지 않을까? 3. 고린도 교인들은 주변 문화에 큰 영향을 받았다. 오늘날 우리의 처지도 똑같다. 세상에 살면서도 “육체의 욕망과 눈의 욕망과 세상 살림에 대한 자랑”(요일 2:16, 새번역)에 영향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밖에도 우리 교회는 세상 문화에서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가? https://sda.im/SL260703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