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아동 위해”…해군 이은주 상사, 세쌍둥이와 모발 기부 [국방홍보원 KFN뉴스]

Mar 5,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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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뉴스] 2026.03.05 해군 8전투훈련단 소속, 이은주 상사와 세쌍둥이 딸들이 소아암 아동을 돕기 위한 머리카락 기부를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 이은주 상사, 장은진·장유진·장소진 양 / 소아암 아동 위해 머리카락 기부 이 상사와 다섯 살 난 세쌍둥이들은 1년 6개월 동안 기른 머리카락을 25cm씩 모아, 총 1m의 머리카락을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 ‘어머나 운동본부’에 전달했습니다. [2] 어머나 / 어린 암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어머나’는 ‘어린 암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의 줄임말로, 기부된 모발로 제작된 맞춤형 가발은 소아암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상사는 지난 2020년 임신 중에 머리카락 기부를 결심했고, 2021년 출산한 뒤 이듬해 자신의 머리카락 30cm를 처음 기부했습니다. 세쌍둥이들은 2024년부터 기부에 동참해 이번이 두 번째로, 지금까지 이 상사와 세쌍둥이가 기부한 머리카락은 2m가 넘습니다. 이들은 이웃에 대한 사랑의 길이도 길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은주상사 #해군 #대한민국해군 #암환자 #머리카락나눔 #소아암환자 #박인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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