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니 앉아있는 건 '가짜' 명상이다? 육조 혜능의 사자후 | 상(선정)과 지혜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 화요열린강좌 김호귀 교수
Feb 24,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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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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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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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조단경 #정혜일체 #무념무상 #올바른명상 #선불교 #혜능스님 #돈오돈수 #마음공부 #즉문즉설 #깨달음
"열심히 명상하고 수행하는데 왜 삶은 변하지 않을까요? 혹시 '깨달음'을 얻기 위해 마음을 억지로 닦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육조 혜능 스님은 말합니다. "선정(명상)과 지혜는 둘이 아니다. 등불(체)이 있으면 빛(용)이 있듯이, 마음이 고요하면 지혜는 저절로 드러난다."
2부 강의에서는 혜능 사상의 정수인 '정혜일체(定慧一體)'와 '무념(無念)'의 진짜 의미를 파헤칩니다. 생각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생각 속에서도 자유로워지는 법. 혜능 스님이 전하는 '단박에 깨치는' 자유의 길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