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의 앞면만 존재할 수 있을까? 불교가 말하는 우주의 진실 | 부분 속에 전체가 있다 | 한자경 이화여대 철학과 명예교수 | 불교를 다시 묻다 21회

Jun 1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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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철학 #연기론 #상즉상입 #일즉다다즉일 #프랙탈 #홀로그램우주 #한자경교수 [너와 나는 하나다? 과학으로 증명되는 불교의 '연기(緣起)' 세계] 동전의 뒷면이 없다면 앞면도 존재할 수 있을까요? 고통이 없다면 즐거움도 느낄 수 없는 것처럼, 이 우주의 모든 것은 서로 의존하며 존재합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한자경 교수님과 함께 불교의 핵심 사상인 '연기의 논리'를 통해 나와 남이 결코 둘이 아님을 밝힙니다. 에셔의 '천사와 악마' 그림, 태극 문양 등 다양한 시각적 비유를 통해 이것과 저것이 상호 의존하는 '상즉'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홀로그램 필름이나 프랙탈 무늬, 체세포 복제의 원리를 빌려 부분 안에 전체가 들어있다는 '상입(일즉다 다즉일)'의 경이로운 우주관을 알아봅니다. 모든 생명체는 전체 우주를 담고 있는 신성한 존재라는 '인내천' 사상까지,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깊이 있는 통찰을 만나보세요. ✨ 구독과 좋아요를 누르시고,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철학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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