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파산 위기" 결국 UN이 이지경까지 왔습니다 📰 [박정호의 주간경제]
Jul 1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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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days ago
Duration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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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이 모여 국제사회의 문제를 논의해 온 UN이 파산 위기에 놓였습니다.직원 감원과 사무실 폐쇄에 이어, 이대로라면 8월 중순 현금이 바닥날 수 있다는 경고까지 나왔는데요.
UN 분담금 체납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미국은 왜 돈줄을 끊었을까요?트럼프 행정부가 요구하는 구조개혁부터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UN이 사라진 뒤 펼쳐질 ‘두 개의 세계 질서’까지 박정호 교수가 알기 쉽게 풀어드립니다.
#머니인사이드 #박정호 #UN
00:00 “8월이면 현금이 바닥난다” UN은 정말 파산할까
01:50 체납액만 6조 원대…UN의 돈줄을 끊은 미국
03:59 “신의 직장보다 더하다” 트럼프가 겨냥한 UN의 특권
08:00 구조개혁은 명분일 뿐? 미국이 UN을 무력화하려는 진짜 이유
11:33 한국전쟁 때 처음 움직였다, 우리가 몰랐던 UN의 역할
14:50 UN이 사라지면 벌어질 일…미국과 중국의 ‘두 개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