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응급의료부터 출산 지원까지 시민 건강안전망 대폭 강화

Feb 2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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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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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이동환고양시장 #응급의료체계 응급의료협의체 가동 및 생명존중안심마을 확대 등 지역 밀착형 보건 정책 추진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응급의료 체계를 재정비하고, 출산 지원 및 정신건강 관리를 포함한 종합적인 건강안전망 구축에 나섰습니다. 시는 행정기관과 소방, 의료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보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응급의료 대응력을 높이는 한편,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보건소와 소방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응급의료협의체를 운영하며, 관내 7개 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총 183개의 응급실 병상을 확보해 가동 중입니다. 특히 소아와 모자 의료 분야의 중증 치료를 위해 일산병원 등 주요 거점 병원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출산 지원책도 구체화되었습니다. 고양시의 지난해 출생아 수는 5,522명으로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시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의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했습니다. 또한 오는 7월부터는 저소득층 기저귀와 분유 지원 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100%까지 확대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는 정신건강 사업도 확대됩니다.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을 22개 동으로 늘려 지역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성합니다. 아울러 '토닥토닥버스' 운영을 통해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립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산지원 #난임지원 #정신건강 #생명존중안심마을 #토닥토닥버스 #지역보건 #복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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