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내일 아침까지 비…강한 바람 주의 / KBS 뉴스7 대전 세종 충남 [날씨] - 3월 30일 (월)
Mar 3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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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전에서는 어제, 벚꽃이 공식 개화했습니다.
작년보다 3일, 평년보다 6일이나 빠른 건데요.
벚꽃은 주 후반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남해상에서 북상한 비구름의 영향으로 우리 지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텐데요.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밀리미터가 되겠고, 비와 함께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내일 오전부터는 가끔 구름만 지나겠고요.
공기질은 무난하겠습니다.
내일도 예년보다 따뜻하겠습니다.
아침 기온, 대전과 논산이 10도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높겠고요.
한낮 기온도 세종과 대전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산과 서산의 아침 기온 9도, 한낮에 당진이 19도를 보이겠습니다.
보령의 아침 기온 9도, 낮 기온은 부여가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충남 앞바다에 안개가 끼겠고,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이번 주도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다가오는 토요일에 또 한 번,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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