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조화의 완성"…한화의 2026 전력은? / KBS 뉴스7 대전 세종 충남 [생생스포츠] - 3월 5일 (목)
Mar 5,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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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호주와 일본에서 진행된 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가 마무리됐습니다.
외국인 투수와 신예 선수들이 가능성을 보이면서 올 시즌 전력 구상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는데요.
스프링 캠프 이후, 시즌 전망까지 여정권 스포츠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새 외국인 투수 에르난데스와 화이트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연습경기에서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어요.
투수들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앵커]
투수진뿐만 아니라 야수진 보강도 역대급입니다.
한화가 최근 2년간 엄상백, 심우준, 강백호 선수 영입에만 무려 228억 원을 쏟아부었는데요.
'KT 출신 3인방'이 한화를 가을야구까지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요?
[앵커]
간판타자 노시환 선수가 11년 307억이라는 역대급 다년 계약을 맺으며 사실상 '종신 한화맨'을 선언했고요.
또 신인 오재원 선수는 중견수 잔혹사를 끊어낼 기세입니다.
이런 '신구 조화의 완성'이 팀 분위기와 전력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앵커]
전력 구성은 어느 정도 끝난 것 같습니다.
이제 개막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한화가 1999년 이후 27년 만에 다시 한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위해, 남은 기간 어떤 부분에 가장 집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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