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헤드라인] 美, 中 수출용 엔비디아칩 물량 조인다…고객당 7.5만개로 제한 검토 #shorts
Mar 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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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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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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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외신 헤드라인' - 임선우 외신캐스터 #shorts
분위기를 좀 바꿔서, 산업계 소식도 짚어보죠.
열리는가 싶던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길이 다시 좁아지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오케이 사인을 줬지만, 안방에서도 의견이 첨예하고 갈리고 있는데, 이번엔 H200 칩 수출 물량을 업체당 7만 5천 개로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알리바바를 비롯해 주요 레드테크들이 전달한 희망 주문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인데요.
수출 허가가 떨어진 지 두어 달도 더 됐고, 엔비디아는 지난 실적발표서도 여전히 중국 시장 문을 두드리고 있다 밝혀 애타는 맘을 내비쳤는데, 아직까지 거래가 단 한건도 체결되지 못한 걸로 전해질만큼, 쉽사리 길이 트이질 않고 있습니다.
◇ 모닝벨 (월~금) 06:00~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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