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감지도 안되는 전맹 시각장애인의 마라톤 10km 도전기 | 달리기를 하면 좋은 이유 | 다큐프라임

Apr 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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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months ago
Duration11:13
Video IDnqsuHGDo0f8
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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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5년 전 시각을 잃은 승연씨는 가이드 러너와 함께 10km 마라톤에 도전한다. 마라톤을 완주한 후 시각장애인 승연씨는 균형, 보행, 근력이 향상되고 보행속도는 55% 증가했으며 몸을 움직이는 자신감이 42점에서 85점으로 상승했다. 달리기는 편도체에서 나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제어해 편안한 효과를 준다. 사실 뇌는 평생에 걸쳐서 바뀔 수 있는데 이를 뇌 가소성이라고 한다. 유산소 운동을 활발히 할수록 전전두엽이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바뀔 수 있다. 운동한 쥐와 운동을 하지 않은 쥐를 실험해 비교한 결과 4주간 달리기를 한 쥐는 수중 미로를 잘 통과했다. 배우 박보검이 참여한 내레이션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달리기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달리기 #달리기효과 #러닝효과 #시각장애인마라톤 #안내견 #뇌과학 #전두엽 #도파민 #마라톤효과 #도파민 ▶️ 프로그램 : 다큐프라임 - 당신의 뇌는 뛰고 있는가 ▶️ 방송일자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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