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청년에게 필수적인 노동

Jul 1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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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6 days ago
Duration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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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CategoryNonprofits & Activ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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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의 위에 있더라”(눅 2:40) 예수님은 매우 근면하게 사셨고 육체적 능력의 성장에 맞추어 다양한 일을 수행하며 몸을 단련하셨다. 그분은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하느라 자극적이고 무익한 오락에 빠질 시간이 없었다. 그분은 도덕성을 해치고 육체적 건강을 저해하는 일에 전혀 관여하지 않으셨고 유익한 노동을 통해 훈련받고 어려움을 견디는 법도 배웠다. 많은 사람이 육체의 건강을 보존하기 위해서 자기만족을 위한 오락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마음과 몸은 변화를 통해 새로워지고 활력을 얻기 때문에 신체의 이상적인 발달을 위해서 변화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청년이 어리석은 오락에 탐닉함으로 마땅히 행하여야 할 일상적인 의무를 등한히 한다면 이러한 목적은 이루어질 수 없다. 젊은이에게는 활동적인 마음과 육체를 사용할 일이 필요하다. 만일 자신을 성장시키며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될 유익한 일에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몸과 마음 모두를 해치는 일에 그것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청년은 기꺼이 부모와 함께 삶의 짐을 나누어 져야 하며, 그렇게 함으로 육체적, 도덕적 건강에 꼭 필요한 깨끗한 양심을 보존하게 된다. 이 일을 할 때에 그들이 너무 오랫동안 한 가지 일에만 매달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만일 청년이 한 가지 일에만 계속 매달려서 그 일이 지겹게 느껴질 지경이라면 일에 변화를 주거나 적절한 휴식이 주어졌을 때보다 훨씬 낮은 성과를 거둘 것이다. 정신이 지나치게 혹사당하면 성장하는 것을 멈추고 퇴보할 것이다. 청년들이 신체의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 빈둥거리거나 어리석은 일을 할 필요는 없다. 마음과 정신과 손을 선을 행하고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데 사용하게 하라. 모든 일은 진리의 원칙을 따라 양심이 가리키는 것에 일치되게 행해야 하며, 일하는 자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 책임 있는 존재임을 깨달아야 한다. 어떤 오락이든지 즐기기 전에 하나님 앞에 축복을 구할 수 없는 것이라면 그것은 안전한 것이 아니다. 『청년 지도자』, 1893년 7월 27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김OO, 최OO 선교사 부부(기타 국가) 의료 선교 사역을 통해 많은 영혼에게 복음이 전달되도록 https://sda.im/AD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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