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인약, 불면, 번조, 가슴 답답함, 상초, 열울, 장중경,치자시탕번조치료, 소음병입과혀가마름단욕매,맥침세,탈수, 치자, 가볍고 떠오르니 폐를 닮고, 색이 붉어 폐속의 화를 사함

Jun 29,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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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weeks ago
Duration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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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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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룡인수한의원 블로그참고 https://blog.naver.com/ham1sh/224312597549 . 『본초강목』에서 치자 梔子는 木部 木之三, 灌木類에 실려 있습니다. 원문상으로는 《本經》中品 약물로 분류되어 있고, 별명은 木丹, 越桃 등으로 나옵니다. (중국어 텍스트 프로젝트) 1. 원문: 釋名 — 이름 풀이 木丹(《本經》)、越桃(《別錄》)。 時珍曰:卮,酒器也。梔子象之,故名。俗作梔。 한글 해설 목단(木丹)은 『신농본초경』의 이름이고, 월도(越桃)는 『명의별록』의 이름입니다. 이시진은 “卮는 술잔이다. 치자의 열매 모양이 그 술잔을 닮았으므로 梔子라 이름하였다”고 설명합니다. 즉 치자라는 이름은 약효보다 열매의 형태에서 온 이름입니다. (중국어 텍스트 프로젝트) 2. 원문: 集解 — 산지와 형태 《別錄》曰:梔子生南陽川谷。九月採實,曝乾。 時珍曰:梔子,葉如兔耳,濃而深綠,春榮秋瘁。入夏開花,大如酒杯,白瓣黃實,薄皮細子有須,霜後收之。蜀中有紅梔子,花爛紅色,其實染物則赭紅色。 한글 해설 『명의별록』에서는 치자가 남양의 산골짜기에서 나며, 음력 9월에 열매를 따서 햇볕에 말린다고 했습니다. 이시진의 설명은 식물 형태를 매우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치자의 잎은 토끼 귀처럼 생겼고, 두텁고 짙은 녹색입니다. 봄에는 무성하고 가을에는 시듭니다. 여름이 되면 꽃이 피는데, 꽃은 술잔만큼 크고 흰 꽃잎을 가집니다. 열매는 노랗고, 껍질은 얇으며, 속에는 작은 씨가 있고 수염 같은 구조가 있습니다. 서리가 내린 뒤에 열매를 거둔다고 하였습니다. 또 촉 지방에는 홍치자가 있어 꽃이 붉고, 그 열매로 물들이면 붉은 갈색이 난다고 했습니다. 3. 원문: 修治 — 수치법 凡使,須要如雀腦,並須長有九路赤色者為上。先去皮、須取仁,以甘草水浸一宿,漉出焙乾,搗篩為末用。 震亨曰:治上焦、中焦連殼用,下焦去殼,洗去黃漿,炒用。治血病,炒黑用。 한글 해설 약으로 쓸 때는 모양이 좋고, 붉은 빛이 있으며, 길게 골이 있는 것을 상품으로 봅니다. 껍질과 수염을 제거하고 속의 인(仁)을 취해 감초 달인 물에 하룻밤 담갔다가 건져 말리고, 가루 내어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주진형의 말로는, 상초·중초 병에는 껍질째 쓰고, 하초 병에는 껍질을 제거하고 노란 즙을 씻어낸 뒤 볶아서 쓴다고 하였습니다. 혈병에는 검게 볶아 쓴다고 했습니다. ​ 이는 한의학적 표리개념은 음양론에 입각하므로 열매하나도 우주와 마찬가지 구조라 표는 양이고 리는 음이라 표쪽을 사용하면 기가 승부하고 리쪽을 사용하면 기가 내려간다는 개념에 의한것이다. 4. 원문: 氣味 — 성미 苦,寒,無毒。 《別錄》曰:大寒。元素曰:氣薄味濃,輕清上行,氣浮而味降,陽中陰也。 杲曰:沉也,陰也。入手太陰肺經血分。《丹書》:梔子柔金。 ​ 치자의 기본 성미는 쓴맛, 찬 성질, 무독입니다. 『명의별록』에서는 대단히 차다 大寒고 보았습니다. 장원소는 치자를 “기운은 얇고 맛은 진하며, 가볍고 맑아 위로 올라가지만, 맛은 아래로 내려간다”고 해석했습니다. 즉 치자는 위로 치솟은 열을 식히면서도, 열을 아래로 끌어내리는 성격을 함께 가진 약으로 본 것입니다. 이고는 치자를 침강하는 음성 약물로 보고, 수태음폐경의 혈분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치자는 금(金)을 부드럽게 한다”는 표현은 폐금의 울열을 풀어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황제내경에서 고미는 심장에 들어간고 하였는데 1. 《素問·宣明五氣篇》 五味所入 酸入肝,辛入肺,苦入心,鹹入腎,甘入脾,是謂五入。 이는 상극으로 되어있어서 수기인 쓴맛이 심장의 불을 없애는 원리를 설명한것이다. 오늘날 고미 배당체들이 심장병에 응용되는것과 마찬가지이다. 한의학을 이해하려면 주역을 이해해야한다. 동양의 물성론은 모두 여기에 기인한다. 오늘날 한의학의 쇠퇴하고 원전자체를 한의대생들이 공부를 소홀이 하는것은 교수들도 가르치지 못하고 학생도 이해못하는 한의학의 물성론 때문이다. 이는 기본적으로 음양오행과 주역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 기초가 약하니 주역은 점치는 책으로 이해하고 있고 음양을 실생활과 임상에서 대비를 하지 못한다. 우리몸은 두가지 기운으로 만들어져있다. 신경계가 움직이는 것보다더 원초적인 기의 흐름이 있다. 회음에서 독맥을 타고 백회로 올라갔다가 임맥을 타고 내려오는 시계방향의 중추성 에너지와 발에서 복부를 타고 가슴으로 해서 손끝까지 올라갔다가 (삼음경) 손끝에서 머리로 해서 다시 배부를 타고 내려가는 시계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6경음양의 흐름이 이 있다. 이 두힘이 서로 균형이 되어서 인체가 음양을 맞추고 있는것이다. ​ 그런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사상의 편파성을 띠고 태어나서 음인과 양인이 나누어진다. 양인은 상초로 집중되는 에너지가 많아지고 음인은 하초로 집중되는 에너지가 많아지는데 이두에너지가 하나는 오르는 쪽으로 과도하고 하나는 내리는 쪽으로 과도 하면 양궐과 음궐이 만들어진다. 중경선생이 이미 이러한 사실을 임상상에서 발견을 해서 수록을 해놓았다. 《黃帝內經·素問·熱論篇第三十一》 四日太陰受之,太陰脈布胃中,絡於嗌,故腹滿而嗌乾。 五日少陰受之,少陰脈貫腎,絡於肺,繫舌本,故口燥舌乾而渴。 六日厥陰受之,厥陰脈循陰器而絡於肝,故煩滿而囊縮。 三陰三陽,五藏六府皆受病,榮衛不行,五藏不通,則死矣。 ​ 넷째 날에는 태음太陰이 병을 받는다. 태음맥은 위胃 속에 퍼져 있고, 목구멍에 이어져 있다. 그러므로 배가 그득하고 목구멍이 마른다. ​ 다섯째 날에는 소음少陰이 병을 받는다. 소음맥은 신腎을 관통하고, 폐肺에 이어지며, 혀뿌리에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입이 마르고 혀가 마르며 갈증이 난다. ​ 여섯째 날에는 궐음厥陰이 병을 받는다. 궐음맥은 음기陰器를 따라가고 간肝에 이어져 있다. 그러므로 가슴과 배가 답답하고 그득하며, 음낭이 오그라든다. 삼음과 삼양, 오장과 육부가 모두 병을 받으면 영위榮衛가 운행하지 못하고 오장이 통하지 않게 되니, 이렇게 되면 죽게 된다. ​ 음궐의 개념은 음의 극단이지만 음궐로 가기전에 태음병과 소음병이 있고 마지막에 궐음병으로 진행하는것이다. 소음병은 위장의 흡수능력 즉 Na K Atpase 의 활성화가 안되므로써 장관에서 장간세포막을 통하여 혈중으로 음식 즉 당과 Na 소금과 물이 흡수되어야 하는데 , 이게 활성화가 안되고 장관의 움직임이 느려지고 소화자체가 되지 않아서 가스가 차면서 탈이 나고 이상발효로 설사를 하는것이 바로 태음병이다. 소음병도 태음병도 설사를 하지만 태음병설사는 풀리는 설사로 설사끝에 체물이 나가는것이다. ​ 하지만 소음병은 Na K atpase 가 움직이지 않으면서 수분흡수가 안됨과 동시에 체내는 Na 혈중농도가 낮으면 이를 0.9 로 맞추기 위해서 이뇨나 발한을 시작한다. 그러므로 탈수가 오게되고 전신의 dehydration 이 오게 된다. 이러한 상태가 만성적으로는 혈장량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혈압을 높히는 고혈압을 유발한다. 나는 이를 보상성 고혈압이라고 한다. 여기서 더나아가서 궐음증은 탈수가 심해지면 심장이 과수축을 시작한다. 적은 혈액량으로 전신을 cover 하려면 턱없이 부족하면 심장이 과수축을 해야하고 뇌세포등에서는 산소부족으로 피를 더달라고 요구하면 심장이 더뛰기시작한다. 이때 심근은 자동차가 안나가니까 계속 엑셀레이터를 밟듯이 과부하를 걸리게 하는데 이것이 음인들에게 일어나는 정충이나 심계항진증상으로 오늘날 심장에서 일어나는 빈맥의 상태를 말한다. 이경우 Na 을 높이고 양기를 높이는 약물을 써서 흡수를 높이면 혈장량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증상이 사라지는데 이중 대표적인 약이 부자나 오수유 보골지등의 약물이다. ​ 중경선생은 상한론에서 이러한 내경의 열론을 기초로하여서 당시 급성발열성 질환을 다루면서 조금 더 개념을 확신시켰다. 아래의 원문을 보면 소음병이 좋아지면은 갈증이 멈춘다고 하였다. 이는 혈류량이 늘어나고 Na K ATPase 가 작동하여 다시 설사가 멈추면서 수분이 혈중으로 들어와서 기갈이 덜하다는 뜻이다. ​ ====================================================================== 傷寒論注釋卷二金成無巳注傷寒例第三 ​ 其不兩感於寒,更不傳經,不加異氣者,至七日太陽病衰,頭痛少愈也。八日陽明病衰,身熱少歇也。九日少陽病衰,耳聾微聞也。十日太陰病衰,腹減如故,則思飲食。十一日少陰病衰,渴止,舌乾已而嚏也。十二日厥陰病衰,囊縱,少腹微下,大氣皆去,病人精神爽慧也。 ​ 만약 한사寒邪에 양감兩感되지 않고, 다시 다른 경으로 전해지지 않으며, 또 다른 사기邪氣가 더해지지 않는다면, 7일째에는 태양병太陽病이 쇠하여 두통이 조금 낫는다. 8일째에는 양명병陽明病이 쇠하여 몸의 열이 조금 쉰다. 9일째에는 소양병少陽病이 쇠하여 귀가 먹먹하던 것이 조금 들리게 된다. 10일째에는 태음병太陰病이 쇠하여 배의 그득함이 줄어 예전처럼 되면, 음식을 먹고 싶어 한다. 11일째에는 소음병少陰病이 쇠하여 갈증이 멎고, 혀의 마름이 그친 뒤 재채기를 한다. 12일째에는 궐음병厥陰病이 쇠하여 오그라들었던 음낭이 풀리고, 아랫배가 약간 내려가며, 큰 사기가 모두 사라진다.그리하여 병든 사람의 정신이 맑고 지혜롭게 회복된다. ​ 이 문장은 병이 양감兩感처럼 급하게 깊어지지 않고, 또 다른 사기가 더해지지 않으면, 삼양삼음의 병이 날짜에 따라 차례로 쇠하면서 회복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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