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식의 양심사관] 진짜 민주화 세력이 나타났다! _260607
Jun 12,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1 month ago
Duration19:11
Video IDpegK3zqIMR4
Languageko
CategoryEducation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2K
Likes603
Comments87
Engagement Rate35.08%
Likes per 100 views30.66
Comments per 1K views44.23
Description
이번 6·3 대선에서 선관위가 특정 지역 유권자들에게
투표용지를 제공하지 않은 사건이 발생했다.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게 아니라 있는데도 나눠주지 않았고,
그것도 우파 성향 지역에 집중된 문제였기 때문에 이는 부정 선거다.
선관위는 헌법기관이라는 지위 뒤에 숨을 것이 아니라
국민의 기본 참정권을 침해한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이에 맞서 잠실을 중심으로 20·30 세대가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에 나섰다.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이 개입하지 않은 채 오직 주권자로서
1인 1표의 원칙을 되찾겠다는 순수한 요구만이 남아 있다.
이것이 이 운동을 3·1 운동, 4·19 혁명, 5·18의 정신적 계승으로 볼 수 있는 이유다.
선관위는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 선진국들이 수개표를 고수하는 것은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국민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재선거 요구를 음모론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주권자의 정당한 의심을 짓밟는 행위다.
민주당이 재선거를 요구하지 않는 것 자체가
다시 치르면 패배할 것이라는 두려움의 방증이다.
순수하게 주권을 외치는 젊은이들에게 용역을 동원해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계엄군의 행태와 다를 바 없다.
민주화 운동의 주체는 이미 바뀌었다.
기득권화된 민주화 세력은 명분을 잃었고,
좌도 우도 아닌 양심파로서 20·30 세대가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진정한 민주화 세력은 이념이 아니라 양심에서 출발한다.
검수 : 선종 / 자막 : 동풍
(260607 양덕LIVEⅡ)
※ 6남매 - 깨어있는 의식의 6가지 덕목(초연, 따뜻, 긍정, 충만, 유연, 자명)
- 유튜브 Q&A LIVE 목20시·일17시
- 홍익학당 교육과정 안내: https://hihd.imweb.me/course01
-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http://www.hihd.co.kr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bohd
- 양덕선방 안내: https://cafe.naver.com/bohd/75956
-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591501-04-004101 윤홍식(홍익학당)
- ARS 후원 : 1877-1974
- 문의 : 02-322-2537 / [email protected]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