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aldosterone올림,ADH, antidiuretic hormone, vasopressin을높힌다, 초오, 건강부자탕, 생강, 소음인, 망양병, 소음병, 디기탈리스, 통꽃
Jun 3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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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aldosterone올림,ADH, antidiuretic hormone, vasopressin을높힌다, 초오, 건강부자탕, 생강, 소음인, 망양병, 소음병, 디기탈리스, 통꽃
반룡인수한의원 한태영원장님의 글
https://blog.naver.com/ham1sh/224315043061
152강에서 태양병의 변증으로 소변불리와 가슴답답한 흉번의 증상에서 오령산과 치자로 중경선생이 치료를 시도하였는데. 이는 나중에 동무공의 소양인 비수한표한병으로 설명하였다.
태양병에서 소변불리와 소변자리를 비교를 해보겠다.
1) 태양병 한출이후에 소변불리의 증상.
앞선 치자를 설명하는 글에서 사상의학에서 동무공께서 분류하신 소양인 비수한표한병의 결흉증 수역증등의 병에 대해서 일찌기 중경선생께서 오령산증으로 치료했던 경험과 연관하여서 설명하였는데, 이병을 현대적의미에서 고찰해보면 레지오넬라 폐렴과 매우 유사하다고 볼수 있다.
이 레지오넬라 폐렴은 여러증상이 위에서 거론된 증상과 유사한데. 일반적폐렴과 달리 마그로파지 내에서 기생하는 박테리아이기 때문에 베타 락탐계의 항생제가 듣지 않는다.
양방에서는 균류에 따라 항생제를 선택하지만사상의학적 관점에서 볼때 내가 볼때는 beta lactam 계는 태음인에게 적합한 항생제이다. 이 항생제가 듣지 않는다는 것은 태음인 병이 아니라는 뜻이다.
일상적으로 퀴놀론계의 항생제나 마크로라이드계열을 사용하는데 퀴놀론계는 소양인항생제익 마르코라이드는 소음인 항생제이다.
항생제가 꼭 체질에 안맞아도 어느정도는 일시적으로 사용되고 효과가 있을수 있으나 근원적으로는 체질을 맞추는게 치료기간되 빨라지고 부작용도 없다. 이병에 대해서 오령산증과 비교를 해보면서 설명을 해보겠다. 오령산증은 수입즉토 물만들어가도 토하는 위장관 증상을 표현하였다. 상한태양병증조문에 나오니 발열오한은 당연한 것이고 감염성질환을 의미한다.
《傷寒論》 태양병편에서 五苓散을 쓰게 되는 병증을 원문 중심으로 정리한것으로 이와 비교를 해보기 바란다.
1. 대표 조문: 發汗後, 小便不利, 微熱消渴
太陽病,發汗後,大汗出,胃中乾,煩躁不得眠,欲得飲水者,少少與飲之,令胃氣和則愈。若脈浮,小便不利,微熱消渴者,五苓散主之。
태양병에서 땀을 낸 뒤에 크게 땀이 나고, 위 속이 말라 번조하여 잠을 자지 못하고 물을 마시고자 하는 경우에는, 물을 조금씩 주어 위기胃氣가 조화되면 낫는다. 만약 맥이 부浮하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으며, 약간 열이 있고, 갈증이 심한 경우에는 오령산이 주치한다.
병증 핵심이 조문에서 오령산을 쓰는 핵심은 단순한 갈증이 아니다.
갈증 + 소변불리 + 미열 + 맥부
즉, 땀을 낸 뒤 진액이 손상되어 물을 찾는 경우와 달리, 여기서는 수액이 아래에서 막혀 소변으로 나가지 못하고, 위로는 진액이 퍼지지 않아 갈증이 나는 상태로 본다.중경선생께서 오령산증에 도달하기 까지는 한 토 하 삼법을 모두 구사했으나 병증이 낫지 않았으니 한법은 마황한법과 계지한법이 있고 하법에는 대황하법이 있어서 비교적 소음인과 태음인에 관한 약물들을 사용하였는데도 낫지 않고 번조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증상에 이르렀는데 이때 자세히 관찰해 보니 병인이 소변을 보지 못하는것을 발견하고 담미(淡味) 를 사용하여서 복령 저령 택사등의 담백한성질의 이뇨를 이용해서 이를 치료하는 방법을 구사하였다.
우리는 여기서 중경선생께서 번조부득면- 가슴이 답답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다- 는 증상을 표현하면서도 소변불리의 증상이 없는 소음병과 한번 비교 해보겠다.1)煩躁不得眠,欲得飲水者
太陽病,發汗後,大汗出,胃中乾,煩躁不得眠,欲得飲水者,少少與飲之,令胃氣和則愈。若脈浮,小便不利,微熱消渴者,五苓散主之
2)煩躁不得眠,夜而安靜,不嘔不渴
下之後,復發汗,晝日煩躁不得眠,夜而安靜,不嘔不渴,無表證,脈沉微,身無大熱者,乾薑附子湯主之。
2) 번의 증상은 똑같이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못이루지만 밤이 되면 안정이 되고 구역감이나 갈증을 느끼지 않고 표증이 없으면서 맥이 뜨지도 않고 미약하고 가라앉아있다. 두증상의 차이는 하나는 갈증과 소변불리와 부맥이 나타나고 다른 증상은 갈증도 없고 소변에 대한 언급이 없으며 맥이 침미한것이다. 이증세는 하지후- 하법으로 설사시킨후에 다시 발한을 시켜서 체내의 진액이 이미 탈수된경우이다. 자연 이같은 이유로 , 맥이 미하다는것은 혈액량이 부족하다는 뜻이고 크게 소변자리의 증상이 없기 때문에 갈증은 느끼지 않는다는 것인데 역시 하법으로 탈수를 하고 한법으로 탈수를 해서 핍뇨의 상태가 된것으로 이는 소변자리 다음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소음인이 상한에 몸이 한쪽으로는 열이 나더라도 한쪽으로는 소변이 이롭게 되는것은 배부는 에너지가 과다해서 땀으로 열로 나타나지만 복부는 에너지가 줄어들어서 냉해지고 - 사상학적 논법으로는 온음이 내려오지 못하면서 복부가 냉해지니, 혈류를 이루는 수분이 설사와 땀으로 다 빠져나가서 고갈이 되어서 고전의 소음병에 해당하는 혈류부족으로 인한 보상성 심번이 온것이다.
그래서 소음병의 기본인 aldosterone 을 올리는 즉 명문상화를 올리는 부자와 건강을 써서 회양을 시키려고 한것이다. 이때사용한것이 건강 부자탕이다.
乾薑附子湯方
乾薑、附子一枚。
一兩,味辛熱。生用,去皮,破八片,味辛熱。
右二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頓服。
《內經》曰:
寒淫所勝,平以辛熱。
虛寒大甚,是以辛熱劑勝之也。
건강부자탕 처방
건강과 부자를 쓴다.부자는 한 개를 쓰며, 건강은 한 냥이다.
맛은 맵고 성질은 뜨겁다. 부자는 생것을 쓰고, 껍질을 제거한 뒤 여덟 조각으로 쪼갠다.
그 맛도 맵고 성질도 뜨겁다. 두 가지 약을 물 세 되로 달여서 한 되가 되게 하고,
찌꺼기를 버린 뒤 한 번에 복용한다.
乾薑 건강
건강은 속을 덥히고, 중초의 한기를 몰아냅니다.
위장과 비위가 차가워져서 기운이 돌지 못하고, 몸 안쪽이 냉해진 상태를 따뜻하게 돌립니다.
附子 부자
부자는 꺼져가는 양기를 강하게 회복시키는 약입니다.
특히 脈沉微, 즉 맥이 가라앉고 약한 상태에서, 심신의 양기가 쇠약해진 것을 일으키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건강은 비토를 도와주는 비양을 증가시키는 약이다. 오늘날로 말하면 위장의 소화능력과 흡수능력을 돕는약이다. 부자는 신양을 증가시키는 약이다. 이는 오늘날의 신장에서의 물과 Na 당을 재흡수시키는 능력 즉 알도스테론의 능력을 증가시키는 약이다.
일전에 당을 다룰때 소장에서의 Na 의 흡수에 관여하는 SGLT 1 과 신장에서의 SGLT2 에 대해서 다룬적이 있다. 우리몸에서 음식이 장관으로 들어와서 흡수되지 않으면 설사를 통해서 빠져나간다.
그렇치 않으면 처음에 비양이 (비장의양기) 가 소화흡수를 시켜서 납입을 시킨다.
그래서 사상의학에서는 비주납 신주출로 비양은 열기를 일으켜서 몸에서 소화를 시킨다고 하였고 . 이러한 성향이 강한사람이 바로 비대 신소한 소양인이다.
우리몸에서 흡수기전은 2가지가 있다. 하나는 비양을 통한 흡수이고 두번째는 혈액이 신장으로 내려가서 노폐물을 거르면서 몸에 필요한 수분과 당과 소금 아미노산등을 재흡수하는 두번째 기전이다.
이두번째 기전을 신양이라고 한방에선 표현하였고.
첫번째 비양이 NA K atpase 에 의한 흡수라면 , 두번째 신양은 aldosterone . ADH . NA H 의 시스템에의한 재흡수 기전이다. 이에관한 자세한것은 뒷부분에 부로 달아놓을 터이니 자세히 보고 싶은 분은 잘 살펴보고 한의사 선생들은 더욱 세세히 익히기바란다.
그럼 비양과 신양을 만드는 건강과 부자에 대한 원리를 설명해보겠다. 이둘은 모두 매운 맛을 지니고 있다. 매운맛이란 양이 속성이다. 땀을 일으키고 하고 몸이 후꾼 달아오른다. 여름이 더워지면서 인체내에서나 식물에서나 물을 빨아들이는 원리는 팽창하는 양의 성질의 에너지가 확장공간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매운맛이 들어가면 이러한 확장을 통하여 늘어난 공간을 채우기 위해서 물이 더 들어간다.
이러한 물의 흡수가 바로 비양이다. 구체적으로는 NA K atpase 에 의한 Na 염분과 당과 물의 흡수가 증가한다. 사상학이 비주납니다. 이러한 일차적 흡수외에도 혈류가 인체를 순환하면서 재흡수하는 역할이 신양에 있다. 그래서 비양을 돕는 것이 건강이고 신양을 돕는 대표적인 식물이 부자인것이다.
부자는 aldosterone 을 올리고 ADH (antidiuretic hormone) 인 vasopressin 을 높힌다. 이밖에도 NA H 의 교환에도 관여한다. 이는 모두 인체가 소양화 태양화되면서 일어나는 일이다.
겨울은 춥다. 자연이나 식물이 모두 물을 뱉어낸다. 음기가 성하면서 수축하고 오그라드는 음성적인 힘이 공간을 줄여주고 이러한 내부의 수축이 이뇨나 탈수를 통해서 물을 뱉어낸다. 이를 음이라고 한다.
쓴맛이 바로 우리몸에서 이뇨를 촉진시켜 이같은 역할을 해낸다. 매운맛이 여름이라면 쓴맛은 겨울이고 매운맛이 역삼각형이라면 쓴맛은 삼각형이다.
역삼각형은 위로 상승하는 에너지가 많이 작용하여 위가 넓어지고 삼각형은 아래로 내려가는 에너지가 강하여서 아래가 넓어진다. 역삼각형은 비주납이라고 하고 삼각형을 신주출이라고 한다. 역삼각형은 소양체요 삼각형은 소음체이다.
소음화의 성향이 강해지면 이뇨가 된다. 자연이 겨울처럼 나무가 물을 뱉어내는것처럼 인체도 이뇨를 시킨다. 고전한의학에서는 신장을 수기라고 하였는데 폐는 수의 상원 즉 강물의 근원인 원천을 이루는 샘이라고 표현하였다. 폐금이 작용하여 양기가 수렴되면 습기가 만들어지고 이습기가 뭉쳐져서 비를 내리듣이 우리몸은 태음화 과정을 걸쳐 소음화의 이뇨가 만들어진다.
현상적으로 장에서의 SGLT의 system 이 작동을 못하고 Na K atpase 가 낮아지고 신장에서는 aldosterone 이 낮아지면서 이뇨가 촉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