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 돌려준 투견 다시 투견으로?/긴급 격리조치 요구💢2

Mar 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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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2:18:46
Video IDqd7elAdZmGA
Languageko
CategoryNonprofits & Activism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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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수명령도 무시하는 투견업자들! 보성 군수 격리승인 나자마자 도살장으로 빼돌린 투견 및 개농장주 부부 🔥 ☢️현재 유투브 라이브 중입니다(케어 유투브) ➡️프로필링크클릭 오늘 오전, 보성군청은 해당 개들에 대해 이동 조치 제한을 문서로 통보했습니다. 즉, 행정 조치 전까지 개들을 이동하지 말라는 공식 명령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무관이 이후 마땅히 해야 할 절차인 강제 격리의 근거가 없다고 입장을 번복하고 시간을 지연시켰습니다 이에 케어 활동가들은 군수실 면담을 요청, 긴 회의 끝에 싸운 개 두 아이들에 대해 격리 조치 승인을 받아냈습니다 그러나 격리 조치를 하러 가는 사이, 투견농장주는 싸웠던 개 두 아이를 빼돌렸습니다. 군청의 이동 제한 조치를 정면으로 어긴 것입니다. 투견판을 벌인 농장주는 “도살장으로 보냈다”고 당당히 말했고, 현장에는 빈 켄넬만 남았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당초 주무관이 “약속을 어기면 전체 격리하겠다”고 했던 부분입니다. 지금은 “그런 약속은 없었다. 검토하겠다고 한 것뿐이다” 라고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발언은 녹음으로 남아 있습니다. 정리하면, ✔ 보성군청의 이동 제한 문서 통보 ✔ 군수의 격리 승인 ✔ 격리 직전 대상 개들 2 외부 반출 ✔ “도살장 이송” 발언 이 상황에서 남은 개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 📌농장 전체 아이들에 대한 즉각적인 격리 조치. 사라진 두 이이들의 행방을 밝히고, 이동 제한 위반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고, 남은 개들을 모두 보호해야 합니다. 투견 농장주들. 이번 투견의 주최자로 알려진 이 농장 부부는 화순군청 보호소에서 대부분의 개들을 다른 개들로 바꿔치기 한 무모함도 모자라서 이제는 행정 조치 중인 개들을 도살장으로 빼돌렸습니다.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매우 죄질이 나쁘고 엄중한 사안입니다. 케어는 현장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더 강력한 민원 액션으로 함께해 주세요. ☎️야간 당직실 :061-852-2181 (오전까지 이어질 경우는 아래⬇️) ☎️보성군청 농축산과📍 과장 061-850-5380 축산팀 팀장 061-850-5400 주무관 061-850-5403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케어 활동가들은 오늘 하루 종일 현장에 있습니다. 새벽부터 출발해서 굶어가며 야산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건의 전화라도 민원으로 함께 해주시는 것입니다. #투견 #보성군청 #투견도박 #동물학대 #케어 _________________________ 📌케어의 투견철폐 활동에 정기후원인이 되어주세요! ✅일시후원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정기후원자되기 ▶️프로필 통합 링크클릭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 Paypal https://paypal.me/care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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