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바다인 줄 알았는데 거친 파도와 맞서 싸우며 딱 1시간 이동했더니 경이로운 대박 반전|만선을 위해 쏟아부은 땀방울과 어부들의 사투|극한직업 가자미잡이|#골라듄다큐
Apr 2,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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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months ago
Duration20:52
Video IDqe0FDq3pxfo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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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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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이 영상은 2011년 9월 8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가자미잡이>의 일부입니다.
망망대해 위에서 펼쳐지는 4박 5일간의 처절한 사투. 100톤급 어선 '원석호' 선원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가슴 먹먹한 조업 현장을 공개합니다.
끝없이 올라오는 바다 쓰레기와 매섭게 몰아치는 거친 파도. 생업을 책임지는 2톤 와이어에 문제까지 생기며 극한의 상황에 내몰리지만, 바다의 사나이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빈 그물만 바라보며 숨을 고르던 순간, 선장의 결단으로 1시간(15마일)을 이동해 다시 한번 그물을 던집니다.
그리고 마침내 바다 위로 쏟아지는 감당 못할 물고기 떼! 무려 190상자를 가득 채운 경이로운 만선의 순간과, 육지로 돌아오자마자 다시 내일을 준비하는 어부들의 진짜 현실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가자미잡이
✔ 방송 일자 :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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