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 속의 그린란드, ‘주권은 레드 라인’ (KBS_437회_2026.01.31.방송)
Feb 6,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4 months ago
Duration4:09
Video IDre0dGPnd-I0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360
Likes22
Comments7
Engagement Rate8.06%
Likes per 100 views6.11
Comments per 1K views19.44
Description
♦︎ 지구 최북단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는 트럼프 대통령의 병합 시도에 반대하는 깃발로 가득하다. 평생 어업에 종사해 온 주민들은 생전 처음 겪는 전쟁의 공포와 전력 차단 등 일상의 위협을 느끼며 매일 미국 영사관 앞에서 반미 시위를 벌이고 있다.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노리는 핵심 이유는 북극의 군사적 요충지라는 점과 풍부한 미개발 광물 자원 때문이다. 원주민인 이누이트인들은 자신들의 터전과 문화를 비즈니스 대상으로만 취급하는 트럼프를 강력히 비판하고 있다. 이에 프랑스가 영사관을 개설하고 유럽 각국이 안보 지원에 나서는 등 국제적 연대가 확산되고 있으나, 국제법보다 힘의 논리를 앞세운 트럼프의 행보는 전 세계 주권국가들에 커다란 위협이 되고 있다.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매주 토요일 밤 09:30 KBS 1TV 방송)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