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K] 전북 흔드는 사법리스크…김관영 무소속 출마 파장은? / KBS 2026.05.11.

May 1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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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57943 [앵커] 이슈 K 시간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며 전북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또,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에 민주당이 전략공천을 마무리 지었는데요, 한 주간의 정가 소식, 오늘은 홍민호 변호사와 함께 짚어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현금 제공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지사가 무소속으로 재선에 도전합니다. 특검에서 내란 동조 혐의를 벗긴 했지만 현금 제공 의혹은 기소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거든요. 김 지사의 사법 리스크가 큰 상황에서 전북도지사 선거구도, 어떻게 전개되리라 보십니까? [앵커] 한편, '밥값 대납 의혹'을 받는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도 경찰 조사받았죠. 이 후보는 대납 지시 등을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는데요.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앵커] 그런가 하면 민주당이 지방선거와 함께 재보선이 치러지는 군산·김제·부안 갑과 을 선거구에 각각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과 박지원 최고위원을 전략공천했습니다. 특히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엔 물망에 오른 분들이 많았거든요. 예상했던 결과일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교육감 선거도 짚어보죠. 유성동 예비후보가 천호성 예비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하면서 교육감 선거가 2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하지만, 단일화 과정에서 '고위직 거래 의혹'이 담긴 녹취가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마지막으로 민주당 전북도당이 광역의원 후보 공천도 마무리했는데요, 이 가운데 관심 있는 선거구, 어디일까요?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이은선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슈K #전북지사 #김관영 #이원택 #지방선거 #민주당전략공천 #재보궐선거 #교육감선거 #전북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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