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안전·편의 극대화…‘원스톱’ 첨단 훈련장 도입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Jul 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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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 국방뉴스] 2026.07.07 우리 군의 핵심 전력인 정예 예비군을 육성하고, 훈련 여건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한 종합 대책이 추진됩니다. 단순히 현장의 여건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입소부터 퇴소까지의 전 과정을 첨단 과학화 체계로 대전환하는 중장기 청사진이 마련됐는데요. 국방 전반의 변화를 선도할 미래형 예비군 훈련장의 모습을 김효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1] 정보자막 ‘예’측 불가능한 안전사고 X ‘비’효율적인 절차 X ‘군’더더기 없는 예비군 훈련장 업그레이드 ‘예’측 불가능한 안전사고는 막고, ‘비’효율적인 절차는 없애고. ‘군’더더기 없는 예비군 훈련장의 역대급 업그레이드가 진행됩니다. [2]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7월 2일 브리핑) 예비군 훈련체계를 재점검하고 발전시킬 것입니다. 특히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안전통제와 의무지원 체계 관련하여 상급부대 주도의 안전통제 강화와 건강문진표 개선, 대대 단위 전담 의무지원팀 운영, 훈련 여건 및 편의 보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3] 이미지 파일 이달 1일부터 도입된 새 건강문진표는 질문이 기존 7개에서 13개로 늘었습니다. 과거 병력부터 현재 컨디션까지 꼼꼼하게 체크하기 위해섭니다. [4] 골든타임 응급진료 후송체계 완비, AED 중대급 확대 올 연말까지는 골든타임 내 응급진료가 가능한 환자 후송 체계도 완비합니다. 전담 의무지원팀과 함께 자동심장충격기인 AED 등 필수 응급 장비를 중대급 부대까지 확대 보급해, 현장 초동 조치 능력을 높입니다. [5] 박현규 육군 동원참모부 예비군교육훈련정책과장 의무지원 체계 개선 관련해서는 국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관리를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고 예비군 훈련장에는 반드시 의무 후송팀이 상주해서 골든타임 내에 최적의 응급진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어 체계를 연내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6] '통합지원센터' ➔ 입소부터 퇴소까지 'One-Stop' 통합 행정지원 (신체검사 · 환복 · 장비지급 등) 이 같은 안전 조치는 향후 구축될 첨단 '통합지원센터' 플랫폼으로 연결됩니다. 현장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입소부터 퇴소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로 묶는 체계입니다. 센터가 도입되면 신체검사와 환복, 장비 지급까지 끊김 없는 '원스톱' 행정지원을 받게 됩니다. [7] 지역예비군 훈련장 : [완료] 29개소 ➔ [올해] 총 34개소 완료 (목표 40개) 동원예비군 훈련장 : [내년] 시범사업 2개소 착수 ➔ [향후] 전국 33개 전 동원훈련장 확대 훈련장 인프라의 과학화도 속도를 냅니다. 전국 지역예비군 훈련장 40곳 중 29곳이 과학화 훈련장으로 바뀌었고, 올해 안에 34곳까지 완료됩니다. 올해 사업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동원예비군 훈련장 2개소도 내년부터 시설 공사에 착수합니다. 향후 전국 33개 모든 동원훈련장으로 확충될 예정입니다. [8] 2028년 : [VR 훈련] 드론 · 대드론 공방전 확장 2029년 : [교전훈련] 수류탄 · 크레모아 · 방독면 감지기 추가 미래 전장 양상을 반영한 VR 훈련은 오는 2028년 드론과 대드론 공방전으로 확장됩니다. 2029년에는 수류탄과 크레모아, 방독면 감지기가 추가된 체감형 장비가 도입돼 실전성을 높입니다. 현재 11개 사단에서 시범 적용 중인 드론훈련 역시 오는 2028년 전 부대로 확대됩니다. [9] 기존: 분산형 컨테이너 ➔ 2028년 이후: 라운지형 시설 (환복실, 샤워장, PX 연결) 훈련장 내부 편의 시설도 대폭 변화합니다. 오는 2028년 이후 도입될 '라운지형 시설'이 핵심입니다. 기존의 분산된 컨테이너형 시설에서 벗어나, 환복실과 샤워장, PX가 하나로 연결된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여기에 올해 3개 사단에서 시범 운영 중인 '훈련일정 본인선택제'를 점진적으로 넓힙니다. ‘국방의 의무’라는 무거운 부담을 덜기 위한 우리 군의 노력은, 미래형 첨단 훈련장을 구축하는 계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방뉴스 김효진입니다. #예비군 #첨단훈련장 #예비군첨단훈련장 #대한민국예비역 #대한민국예비군 #예비병력 #예비전력 #예비군훈련 #첨단강군 #첨단기술 #김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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