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동빈 사인.. 안재모 3일간 빈소 지켰던 이유.. #shorts
May 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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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2:58
Video IDtOOXAXHR4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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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동빈 배우님, 그곳에서는 무거운 짐 내려놓고 편히 쉬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화면 속 유쾌한 '주스 아저씨'로 우리에게 웃음을 주었던 배우 박동빈.
하지만 그 이면에는 선천성 심장병을 앓는 3살 딸을 위해, 56세의 나이에 생소한 요식업에 뛰어든 치열한 '아빠'의 삶이 있었습니다.
평택에 자신의 이름을 건 한식당 보리뜨락을, 5월 초 개업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그가 바로 그 꿈의 현장에서 홀로 마지막 숨을 거두었습니다.
"내 딸이 성인이 될 때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다"던 그의 간절한 소망은 왜 여기서 멈춰야만 했을까요...
남편의 관을 붙잡고 "어떻게 이렇게 가냐"며 절규하다 끝내 실신한 아내 이상이 씨와, 아직 아빠의 죽음을 알지 못하는 3살 어린 딸. 그리고 3일 밤낮 빈소를 지키며 형님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 배우 안재모 씨의 눈물까지.
가장으로서 최선을 다했고, 배우로서 뜨거웠던 고 박동빈 님의 마지막 기록을 담았습니다.
[추모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많은 분이 함께 명복을 빌어주시면, 고인이 가는 그 길이 외롭지 않고 평안한 곳에 닿는다고 합니다. 가족을 위해 마지막까지 땀 흘렸던 고인의 영면을 위해 따뜻한 댓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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