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만성 구내염 전발치 미미가 집에 가고 싶어서 힘들어해요
Nov 2, 2025•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8 months ago
Duration1:36
Video IDuo1_XcvzMvQ
Languageko
CategoryPets & Animal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12.1K
Likes0
Comments39
Engagement Rate0.32%
Likes per 100 views0.00
Comments per 1K views3.22
Video Tags
Description
늘 고양이 화장실을 청소 시간이 되면 미미는 신이 납니다.
와서 뒹굴고 꼬리 잡기 놀이도 하죠.즐거워 보이지만 미미 표정은 어딘가 슬퍼 보여요.평생을 산에서 들에서 신나게 뛰어 놀던 미미였는데 구내염 수술 후 좁은 집에만
갇혀 지내니 얼마나 답답할까요.
다시 원래 지냈던 마을로 데려다 주고 싶지만 구내염은 3~4주 간격으로 재발하고 있고 그때마다 동물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집에 있는 태양이나 행복이 빼고는 다들 미미를 싫어하고 경계하니 미미는 늘 혼자입니다.
언젠가 돈을 많이 벌게 된다면 넓은 땅을 사고 거기에 펜스를 설치해서 미미가 신나게 뛰어 놀 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그건 모든 캣맘,캣파 분들의 소망이겠죠.저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