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보다 현지인이 더 많은 진짜 화려한 항구도시. 이탈리아 찐부자들이 대대손손 돈 숨겨둔 지중해의 보석 같은 도시|제노바 1박2일|세계테마기행 |#골라듄다큐
May 15,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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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weeks ago
Duration39:56
Video IDuxELi00EQL8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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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00:00:00 나폴리보다 10배 화려한 '위대한 자' 제노바에서 시작
00:01:53 낭만 그 자체! 기차 타고 떠나는 지중해 알짜 루트
00:02:27 찍으면 인생샷! 절벽 위 동화 마을 마나롤라
00:10:14 에메랄드빛 해변이 펼쳐지는 힐링 성지 몬테로소
00:12:34 비주얼 끝판왕! 항아리에 끓여낸 지중해 해산물 찜
00:19:22 3만 명에게 공짜 밥 주는 나라? 카몰리 물고기 축제
00:26:40 무게 28톤?! 세계 최대 거대 솥의 압도적 스케일
00:30:38 예술가들의 숨은 보석, 포르토 베네레의 낭만
00:37:41 지중해 바다 위에서 즐기는 '귀한 대접' 굴 파티
00:39:53 모든 순간이 작품이었다, 완벽했던 1박 2일 지중해
※ 이 영상은 2022년 7월 11일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돌체 이탈리아 1부>의 일부입니다.
1박 2일 지중해안 알짜 루트
해안을 따라 이어진 지중해의 아름다운 마을들을 1박 2일 만에 둘러본다. 제노바에서 출발한 기차는 가장 먼저 친퀘 테레(Cinque Terre) 다섯 마을 중 핫 플레이스로 손꼽히는 마나롤라(Manarola)에 도착한다. 절벽 위 촘촘하게 지어진 형형색색 집들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이룬다.
여유롭게 골목 산책을 즐긴 후, 기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몬테로소 알 마레(Monterosso al Mare)로 향한다. 아름다운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고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지중해 요리를 맛본 뒤 카몰리(Camogli)로 가는 길, 기차를 타자마자 좌절한 사연은 무엇일까.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카몰리에선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물고기 축제의 전야제가 한창이다. 어부들의 수호성인 산 포르투나토를 기리는 행렬과 화려한 불꽃놀이까지.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인파에 섞여 설렘 가득한 밤을 보낸다.
다음 날 아침, 먹음직스러운 냄새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지름 4m의 거대한 솥에 튀겨낸 생선튀김을 방문객 모두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전통이 있다. 지중해 어촌의 정을 가득 느끼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친퀘 테레의 여섯 번째 마을이라 불리는 포르토 베네레(Porto Venere). 유럽 예술가들이 사랑한 이 마을에서 만난 색다른 건축물은 무엇일까.
시원한 바다를 가르는 보트 위에서 여정을 마무리한다.
✔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돌체 이탈리아 1부
✔ 방송 일자 :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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