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손가락 잘려도 육지 가야 하는 현실? 김한규 위원장이 전한 제주 주민의 절박한 '의료 공백'과 유능한 민주당 후보들의 응답"
May 15,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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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잘려도 육지 가야 하는 현실? 김한규 위원장이 전한 제주 주민의 절박한 '의료 공백'과 유능한 민주당 후보들의 응답"
[영상 소개]
"제주 섬에 산다는 것은 때로 생명을 건 일상이 되기도 합니다." 김한규 제주도당위원장이 제주 선대위 현장에서 도민들이 겪는 뼈저린 삶의 팍팍함을 호소했습니다. 농기구 사고로 손가락이 절단되어도 수술할 전문의가 없어 비행기를 타야만 하는 기막힌 현실. 위성곤 도지사 후보와 유능한 45인의 민주당 후보들이 제주의 미래인 'AX 대전환'은 물론, 당장 눈앞의 '생활 밀착형 의료 혁신'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제주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미래를 설계하는 민주당의 진심을 확인하세요.
[핵심 메시지 요약]
제주 맞춤형 리더십, 위성곤 도지사 후보: 기초지자체가 없는 제주에서 도지사의 역할은 절대적입니다. 제주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로 위성곤 후보를 소개했습니다.
유능한 45인의 민주당 '드림팀': 치열한 경선을 뚫고 검증된 32명의 지역구 의원과 13명의 비례대표 후보가 제주의 승리를 위해 뭉쳤습니다.
충격적인 제주 의료 현실 폭로: 작년 한 해 전정가위 사고 111건 중 58건이 절단 사고였으나, 제주 내 전문의 부족으로 골든타임을 놓치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섬의 팍팍함, '육지 이송'의 비극: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 수술을 포기해야 하는 도민들의 고통을 전하며, 생활 속 유능함을 보여주는 정치가 필요함을 역설했습니다.
미래와 민생의 병행: AX 대전환과 같은 미래 산업 준비와 동시에, 도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보건 의료 체계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습니다.
정청래 총괄위원장의 '우도' 방문: '섬 속의 섬' 우도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도민들의 애환을 정책으로 실현해내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