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한 마리를 살려 달라던 한마디가, 학교가 되었습니다” 법륜스님이 오지 마을에서 전한 한마디

Dec 19, 2025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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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6 months ago
Duration6:52
Video IDvnDZIO3avLQ
Languageko
CategoryNonprofits & Activ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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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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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다나오 깊은 산속, 길도 전기도 부족한 오지 마을 빵아라이아얀. 2년 전, 마을을 찾은 법륜스님 앞에서 환영식이라며 닭 한 마리를 잡으려던 순간, 스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닭을 살려 주세요.” 그 작은 한마디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불가능해 보였던 학교 건립은 결국 주민들의 손으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산과 강을 건너 학교을 지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후원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 JTS 후원하기 https://www.jts.or.kr #법륜스님 #필리핀민다나오 #오지마을학교 #희망의기적 #교육의힘 #JTS #나눔과연대 #사람이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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