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오세훈 “무주택청년이 집값 20%만 부담하는 ‘서울내집’ 도입” 공약-5월 17일 (일) 풀영상 [이슈현장] / JTBC News
May 17,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2 weeks ago
Duration53:10
Video IDvncblW2tIN8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360
Likes5
Comments2
Engagement Rate1.94%
Likes per 100 views1.39
Comments per 1K views5.56
Description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무주택 청년층을 위한 지분형 주택 정책인 ‘서울내집’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17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부모 찬스 없는 무주택 청년에게 ‘서울찬스’를 제공하겠다”며 서울시 공공개발사업 이익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서울내집’은 서울 중위가격 12억 원 이하 주택을 대상으로, 무주택 청년이 원하는 집을 선택하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주택을 매입하는 방식입니다.
청년은 집값의 20%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SH가 부담하며, 청년이 지분 20%, SH가 80%를 보유하게 됩니다. 사고 파는 모든 결정은 청년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실거주 목적 정책인 만큼 전월세 임대는 제한됩니다. 오 후보는 서울내집을 연간 2천 가구 이상, 4년간 8천 가구 이상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원은 대규모 개발사업 과정에서 확보하는 공공기여금을 활용한 ‘개발이익 청년자산화 기금’을 조성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오 후보는 이번 정책이 기존의 △신혼부부용 장기전세 ‘미리내집’ △반값·할부로 시작하는 ‘바로내집’ △역세권 임대주택 ‘청년안심주택’ △대학 새내기를 위한 ‘새싹원룸과’ 함께 ‘서울찬스 5종 주택’ 정책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 후보는 “서울이 성장할수록 청년의 자산도 함께 커지는 구조가 진정한 도시 성장”이라며 “개발이익이 소수의 지갑이 아닌 미래세대의 자산으로 흘러가는 시스템을 서울이 처음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이 제기한 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의혹에 대해서는 “경위를 알아보니 그건 순수한 현대건설쪽 과실”이라며 “현대건설 측에서 직접 설계도면의 해석을 잘못한 결과라고 인정했다.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해서 보완책까지도 설명했는데, 그렇게 되면 오히려 강도가 보강된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건설회사의 단순 실수를 정치 쟁점화하는 정원오 후보 캠프가 이제 좀 쫓기는 모양”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무주택 #청년 #내집마련 #공약 #jtbc뉴스룸 #뉴스룸 #jtbc#뉴스 #jtbc실시간 #뉴스실시간 #jtbc뉴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