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ㅆ발. 이재명이 돈 준 거 있으면 줬다고 하고 싶다” 김성태, 구치소서 검찰 강압수사 토로 [빨간아재]
Mar 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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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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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돈 줬다고. 있으면 줬다고 하고 싶다“ (2023년 3월 10일 김성태 접견 녹취록)
”이재명이 그것도 대북송금 뇌물로 기소하려고 하고 있더라“ (2023년 4월 18일 김성태 접견 녹취록)
”이미 이재명이 정치적 이슈에 들어가 버렸어…우리가 흐름을 만들어야지“ (2023년 5월 17일 김성태 접견 녹취록)
“이재명이 들어올 것 같아…난리났지. 그것들(검찰) 좀 좋아가지고…지들 요구사항대로 했으니까” (2023년 5월 20일 김성태 접견 녹취록)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2023년 3월 구치소에서 지인에게 검사들 욕을 하며 ”이재명이 돈 준 게 있으면 줬다고 하고 싶다. 거짓말 아니고…검사들 하는 짓들이 수법들이 똑같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무부가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부에 제출한 1,600여 쪽의 특별점검 자료를 입수해 살펴보니 당시 김성태를 비롯한 쌍방울 관련자들이 검찰의 심한 압박을 받은 정황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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