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K] “역사를 넘어 평화를 배운다”…특별한 스승을 만나다 / KBS 2026.05.14.

May 14,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2 months ago
Duration5:05
Video IDw4TamT8ovfg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69
Likes5
Comments0
Engagement Rate7.25%
Likes per 100 views7.25
Comments per 1K views0.00

Description

[앵커] 열린K 시간입니다. 내일은 마흔다섯 번째 맞는 스승의 날입니다. 교권 추락과 교육 현장의 변화 속에 스승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요즘, 학생들과 꾸준한 소통으로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전하고 있는 참 스승이 있습니다. 한중일 동아시아 수업을 통해 특별한 교육을 이어가고 있는 전주 근영중학교 조은경 수석교사를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조 선생님께서는 현재 재직 중인 전주근영중학교에서 평화의 가치와 실천을 고민하는 동아시아 공동 역사 수업을 20년 넘게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중일 동아시아 수업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나 교육 철학이 있었나요? [엥커] 학생들에게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수업 방식을 어떻게 꾸려가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역사나 국제 문제처럼 민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룰 때 교류국인 중국이나 일본의 교사, 학생, 그리고 학생들과는 어떻게 소통하고 있습니까? [엥커] 학과 공부에만 전념하는 게 요즘 학교의 현실인데요. 학생들 반응은 어떠했을지도 궁금하네요? [엥커] 최근에는 한중일을 넘어 독일, 우크라이나와 프랑스 등 세계의 학교들과 국제교류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요? [엥커] 국제 교류 수업을 진행하려면 어려운 일도 많았을 텐데요, 어떤 게 있었나요. 또한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국제교류 수업을 꼭 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엥커] 스승의 날을 맞아 제자들과 동료 교사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엥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진경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KBS뉴스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