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오세훈 사퇴 이틀 뒤 보고?" GTX 철근 누락 6개월 은폐 의혹 직격

May 18,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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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더불어민주당 #행안위 #현안질의 #GTX #철근누락 #서울시 #오세훈 #현대건설 #시공오류 #안전불감증 #은폐의혹 #곽종빈 #국회방송 [주요내용] 📍 "시공사는 10월, 서울시는 11월에 인지": 오기형 의원은 강남구 GTX 제3공구 구간의 기둥 철근 누락 사실을 시공사(현대건설)가 2025년 10월 23일에 인지했고, 서울시는 같은 해 11월 10일에 보고받았음을 확인했습니다. 📍 "6개월간의 늑장 보고와 은폐 의혹": 서울시가 국토교통부에 해당 사실을 정식으로 알린 시점이 오세훈 시장이 사퇴(4월 27일)한 직후인 4월 29일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약 6개월간 위탁자인 국토부나 시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이유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 "시장 보고 여부에 대한 불투명한 답변": 곽종빈 행정국장은 "기술적 사항은 도시기반시설본부장 책임이며, 시장에게 보고된 바 없다"고 답변했으나, 오 의원은 "심각한 시공 오류"를 시장이 몰랐다는 것은 책임 회피이거나 은폐라고 질타했습니다. 📍 "국토부는 심각, 서울시는 안전하다?": 국토부가 '심각한 시공 오류'라고 규정한 사안에 대해 서울시는 "감리 측 기술사 의견에 따르면 당장은 안전하다"며 미온적으로 대처해온 점이 드러났습니다. 📍 "경제적 손실과 보강 비용": 현대건설이 부담할 보강 공사비는 약 30억 원으로 예상되나, 오 의원은 공사 지연에 따른 유무형의 경제적 손실에 대해서도 서울시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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