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천시의회 보조금 사회주의 앞장서 큰일
Feb 2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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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국민의힘 이정임 윤치국 시의원은 새마을지도자에게 회의수당을 지급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며 형평성과 재정 건전성에 대한 심각한 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의된 제천시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시장이나 읍 면 동장이 소집한 회의에 참석한 지도자에게 월 2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조례안이 통과될 경우 연간 약 2억5천만원의 혈세가 투입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새마을운동의 근간은 자발적 봉사이지만 세금으로 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새마을정신에 어긋나는 부역 행위나 다름없습니다
대한민국 기업인들이 수출로 벌어온 달러와 국민세금을 지자체가 앞다투어 퍼주기식 보조금으로 낭비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새마을운동은 사라지고 보조금 입벌리기 운동이 일어나면서 지역사회가 큰일입니다
제천시의회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보조금을 거저먹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은 공정한 지역사회를 저해하는 사회주의적 발상입니다
특히 국민의힘 정치권은 민생지원금은 포퓰리즘이라며 싫어하는 당론에 베네수엘라 중남미 말하며 대한민국이 망할것 마냥 얘기하면서 오히려 보조금 퍼주기는 민주당을 압도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노력도 안하면서 보조금 거저먹기에 입만 벌린다면 누가 열심히 하고 노력하겠느냐는 지적에 보조금 사회주의로 공정한 경쟁이 사라져 제천시 지역소멸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천시의회는 선심성 예산 집행을 즉각 중단하고 각종 보조금 퍼주기 보조금 거저먹기 문화를 탈피시키고 선거 앞두고 텃밭가꾸기들 그만하시고 진정한 자치와 공정한 사회를 위해 재정 건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책임감 있는 자세로 나아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