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구부리면 숨겨진 그림 나오는 보완필름 개발
Jul 9,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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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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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IDxfdslKArV40
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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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영상 핵심 요약 (Fact Check):
- UNIST 김태성 교수팀이 구부릴 때만 숨겨진 이미지가 나타나는 광학 보안필름을 개발했습니다.
- 해당 필름은 표면의 미세한 주름이 빛을 회절시켜 색을 만드는 '구조색' 방식을 활용합니다.
- 화폐, 신분증, 의약품 포장 등 위조 방지는 물론, 광학 센서 및 유연 디스플레이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 상세 설명:
UNIST 기계공학과 김태성 교수팀이 개발한 이 신기술은 기존의 염료 방식이 아닌, 표면 미세 구조를 통해 빛의 회절을 유도하는 '구조색'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물리적인 변형(굽힘)에 반응하여 정보를 드러내는 이 필름은 높은 보안성을 요구하는 분야에 혁신적인 위조 방지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미세한 움직임을 색상 변화로 시각화할 수 있어 차세대 광학 센서 및 유연 디스플레이 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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